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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심은경의 "널 기다리며"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8일

오랜만에 심은경 영화입니다. 많은 분들이 코미디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이야기가 되었었던 마라톤 이야기를 하는 독립 영화가 기본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더군요. 하지만 결국 뭔가 다른 영화가 하나 나오기는 나왔습니다. 다만, 이 예고편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 제가 뭐라고 이야기를 하기 뭣한게, 일단 나름대로 에고편은 잘 나온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예고편에 낚이는게 한두펀도 아니라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계속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앞에서도 말 했듯이, 예고편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 "HIGH-RISE" 입니다.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 "HIGH-RIS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5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한 번도 소개한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제가 정보를 거의 안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를 소개 하지 않은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야기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거시 아무래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죠. 결국에는 예고편과 몇가지 바이럴 영상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뭐라고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스산합니다.

"얼리전트"의 2번째 예고편입니다.

"얼리전트"의 2번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4일

원래 얼리전트는 파트 1과 파트2로 나뉘어 개봉을 하기로 되어 있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야기 구성을 그렇게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이런 저런 문제로 인해서 파트1과 2라는 부제를 떼어버리고 전부 오리지널 제목으로 바꾸기로 한 듯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먼저 개봉하는 작품은 얼리전트, 그리고 나중에 최종 완결을 보여줄 작품은 어센던트로 제목을 바꿔서 개봉 할 거라고 합니다. 뭐가 되었건간에, 솔직히 기대가 안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포스터도 구하기 귀찮아서 책 표지를 썼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면 나름 재미 있어 보이기는 하죠.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TV 스팟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TV 스팟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2월 13일

이 영화도 드디어 올해로 개봉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최고의 기대작 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걱정 하는 면도 상당히 보여주고 계신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배트맨을 너무 일찍 합류 시킨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와 함께, 배트맨이 무기력해 보인다는 느낌을 토로 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뭐가 되었건간에, 저는 일단 이 영화를 기대작 반열에 올려 놓은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다 때려 부수는 맛에 보거든요. 일단 저는 그래도 밴 에플렉의 배트맨이 나쁠 거라는 생각은 안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정말 멋지게 나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