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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 영화 신작, "Kung Fu Yoga" 예고편입니다.

성룡 영화 신작, "Kung Fu Yoga"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9일

이 영화도 결국 예고편이 나오는 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은 사실 거의 하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게 생각하는 면은 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의문이 전혀 안 드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만큼 별반 걱정도 안 하고 있고, 볼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는 둘째 치고 안 그래도 영화가 많은 상태에서 또 추가하기는 좀 미묘하다 싶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어찌 돌아갈 것인지는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성룡 영화 표준이네요.

지브리 출신들이 만든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지브리 출신들이 만든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사전 정보를 모르는 채 보면 정말 지브리 신작으로 밖에 안 보이는 '메리와 마녀의 꽃'의 예고편. 하지만 지브리가 아니라 스튜디오 포노크의 첫 작품입니다. 캐릭터 디자인부터 해서 모든 면에서 정말 지브리 작품처럼 보이죠. 사정을 알고 보면 이 작품이 이렇게까지 지브리스럽게 보이는 이유가 납득이 갑니다. 스튜디오 포노크는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연출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지브리의 제작팀 해체로(2014년 8월에 발표되었죠) 인해서 지브리를 나온 뒤에 프로듀서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손잡고 설립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영국 메리 스튜어트가 1971년에 발표한 아동소설 'The Little Broomstick'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예고편입니다.

"로그 원 : 스타워즈 스토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2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엄청난 기대를 하는 동시에, 약간의 걱정도 같이 안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몇 번 이야기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재촬영 이야기가 나온 점에서 아무래도 걱정되는 면모가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재촬영 이야기가 나오고 나면 영화들이 대부분 그 문제가 직접적으로 노출 되는 경우가 꽤 있기도 하고 말이죠. (물론 해결한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만, 아닌 경우가 더 많습니다.) 어쨌거나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예고편은 정말 좋습니다.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1일

일본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제일 이상한게, 제목이 너무 길다는 겁니다. 이번 영화도 마찬가지인데, 22째의 고백 -내가 살인범이다- 라는 제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 영화가 유독 심한 편으로, 제목을 자기네들식으로 마구 고치는 것으로 유명하기도 합니다. 덕분에 같은 영화인지 모르는 경우도 정말 많죠. 헐리우드 영화들 역시 비슷한 일을 많이 겪고 있기 대문에 좀 미묘하게 나오고 있는 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내가 살인범이다가 일본에서 리메이크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후지와라 타츠야 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 헤어스타일은 영 부담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