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포스트: 2965
Tags

Posts

2965 posts
"Guardians of the Galaxy: Volume 2" 예고편입니다.

"Guardians of the Galaxy: Volume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4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는 마블의 영화 시스템에서 가장 이질적인 영화입니다. 시빌워에서 터졌던 무서운 분위기와는 달리 매우 가벼운 느낌을 유지하고 있다 못해, 거의 코미디 활극에 가까운 분위기로 영화를 이끌고 가고 있는 작품이었죠. 이번 영화 역시 그럴 거라는 의견이 상당히 많기는 합니다만, 일단 지켜봐야 하는 쪽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합니다. 뭐가 되었던지간에 일단 기대할만한 물건인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그루트는 아직......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하려하네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2 두 번째 예고 영상

한동윤의 소울라운지|2016년 12월 4일

첫 트레일러가 나왔을 때에는 흥미가 없었는데 섬네일이 그루트라서 기대를 더 하면서 보게 됐다. 1편에서 소생을 알려 준 그루트가 이제는 저렇게 형체를 갖춘 묘목이 됐다. 아이구 귀여워라. 하지만 역시 그루트가 하는 말은 "아이 앰 그루트"뿐; 그래도 귀엽다. 트레일러에 영국 록 밴드 스위트(Sweet)의 'Fox on the Run'이 배경음악으로 깔렸는데 화면의 액션 장면이랑 잘 어울린다. 이번에도 사운드트랙이 한몫하겠는데? 그런데 스타로드는 테이프를 한 개만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새롭게 사운드트랙을 꾸릴려나? 내년 5월에 미국 개봉. 이번 포스터는 너무 마음에 안 든다. 마지막 작품 내는 노장 록 밴드의 앨범 커버처럼 우중충해 보여.

드니 빌뇌브의 신작, "컨택트"의 예고편입니다.

드니 빌뇌브의 신작, "컨택트"의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3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원작 제목은 "Arrival" 입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약간 아쉬운 구석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하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상당히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기대작입니다. 원작도 그렇고, 아무래도 외계인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는 작품 중에서는 가장 독특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이죠. 국내 개봉이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분위기 잇어 보이기는 합니다.

고어 버빈스키의 신작, "A Cure for Wellness" 입니다.

고어 버빈스키의 신작, "A Cure for Wellnes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일

오랜만에 고어 버빈스키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3부 이후 랭고라는 작품 외에는 이렇다 할 이야기를 할 만한 작품이 별로 없었던 것이 사실인데, 능력이 없는 감독도 아니어서 상황이 약간 궁금해 하던 차였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과거에 본인이 했었던, (그리고 꽤나 잘 했었던) 공포 스릴러쪽으로 다시 돌아온 듯 합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가 우매롣 좀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치료 센터에서 벌어지는 이상한 이야기들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매력있게 잘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