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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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 posts"Alita : Battle Angel" 새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첫 번째 예고편 공개 당시 상당히 다양한 이야기가 오간 상황입니다. 사실 아무래도 저도 좀 놀랐던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을 살리면서 눈 크기에 관하여 이렇게 심하게 생각 해 본 적이 전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더 기묘하게 다가오기도 했었던 것이죠. 매우 불편하고 부자연스럽다는 느낌이 저도 들었기에 좀 미묘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이미 다 만들어가는 영화이다 보니 어떻게 하건 해결을 하려고 하는 듯 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가 이미지이다 보니 나름 궁금한 상황이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확실히 제대로 손 본 듯 하네요.
키이라 나이틀리 신작, "Colette" 입니다.
일단 배우 먼저 소개를 하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 이전 작품이 바로 스틸 앨리스 였습니다. 당시에 정말 강렬하게 다가오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도 의외로 강렬한 영화를 끄집어 내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대중이기도 하죠. 다만 이번 영화는 시대극으로, 남편의 이름을 빌려 소설을 쓰던 한 여성이 자신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서 노력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빅 아이즈 라는 영화와 어느 정도 상통하는 영화라고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사실 이런 영화에 더 잘 어울리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의 느낌은 은은한 편이네요. 덕분에 더 궁금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狄仁杰之四大天王" 예고편 입니다.
적인걸 시리즈의 가장 기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1편에서는 유덕화 라는 매우 유명한 배우를 투입하여 영화를 만들었으나 영화 자체가 사실 별로였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냉정하게 비교를 했을 때 2편이 오히려 낫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사실 영화 자체만 보고 있노라면 오십보 백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둘 중 하나만 보라고 한다면 추리 요소가 좀 더 살아있는 2편이 낫다고는 할 수 있겠더군요. 지금 이 이야기를 하면서도 저도 정말 믿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일단 하두 보고 있노라니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냑 그럭저럭 이네요.
조승우 신작 사극. "명당" 입니다.
최근에 조승우는 드라마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화쪽에서도 나름 괜찮은 모습을 적어도 등장 할 때는 확실히 보여주는 상황이기도 해서 이 영화에 관하여 기대를 하게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새로 방영하기 시작한 드라마쪽은 오히려 취향에 맞지 않아 약간 고민중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힘들어하는 쪽의 작품에 더 가까워진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라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하더군요. 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관상 이후에 나온 비슷한 계통의 영화라는 생각도 좀 들어서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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