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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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 posts어사일럼 신작, "ALIEN SIEGE" 입니다.
이 영화는 어사일럼의 신작입니다. 사실 설명은 이 이상 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최근 상황으로 봐서는 목버스터를 하두 만들다 보니 일부 영화는 살짝 잘 만드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그노무 상어에 대한 미칠듯한 사랑이 이제는 더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상황이기까지 합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이번 영화는 인디펜던스 데이에 스카이라인을 끼얹은 영화라는 추측이 있더군요. 사실 이 영화는 벌써 타이틀로 나왔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大轰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없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많이 생각나는 것은 역시나 이 영화가 송승헌 출연 하는 작품이라는 점이 다이죠. 사실 이 외에는 제가 아는 것도, 알 이유도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이 영화를 땜빵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갑작스레 개봉이 잡히면 검토는 해야겠죠. 일단 이미지들은 줄줄이 멋지게 나와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더군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Mandy" 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정말 묘한 배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영화들이 너무 상태가 우울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그 반등으로 꽤 괜찮은 영화들이 다시 잡힌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는 좀 상황이 더 웃기게 다가오는 것이 부천 국제 영화제에서 일단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불행히도 저는 맞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이 영화를 제끼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죠. 그래도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의외로 해외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제가 워낙에 이런 영화를 버거워해서 말이죠;;;
"안시성"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는 한데, 동시에 웬지 이상한 데로 흘러갔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상황이랄까요. 그만큼 아무래도 영화가 상당히 궁금하기는 한데, 그만큼 기묘한 상황으로 보이는 지점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개봉 하게 되면 그래도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아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식 예고편은 아니지만 뭘 내세우고 싶어 하는지는 대략 감이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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