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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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저메키스의 신작, "Welcome to Marwen"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바로 얼마 전에야 듣게 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소개하는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이 바로 로버트 저메키스 라는 사실 때문이죠. 최근에 다시 실사 영화로 넘어오면서 흥행에서는 아주 크게 재미를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영화적으로 여전히 완성도 면에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이는 감독이라는 사실은 계속해서 증명 해 온 바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이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게다가 배우진 역시 만만치 않구요. 마크 호건캠프라는 실존 인물이 무참한 폭력으로 인하여 뇌손상을 입고, 이를 치유하는 과정에서 거대한 마을의 디오라마를 만드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의외로 흥미롭네요.

"狄仁杰之四大天王" 예고편입니다.
정말 중국은 무서운 나라 입니다. 정보가 한 번 공개 되기 시작하면 정말 줄줄이 나오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저 같이 포스팅 편하게 하려고 마음 먹은 사람들에게는 꿈의 땅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정도 되면 땜빵용 포스팅의 절반이 중국에서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실 대부분이 놀림감으로 전락하지만, 그래도 간간히 괜찮은게 나올 때도 있어서 일단은 함부로 뭐라고 하지는 않으려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전작이 마음에 안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자꾸 보다 보니 그래도 한 번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네요.

"The Predator"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제가 프레데터에 관해서는 별 다른 추억이 없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오는 1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고, 2편 역시 마찬가지인 상황이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사실 걱정 되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일단 한 번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정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풍문만 들은 상황에서 보는 상황이어서 오히려 기대가 됩니다. 일단 이 영화에 관해서는 보고 판단 해볼까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액션 영화 같긴 하네요.

"CREED 2"가 벌써 촬영중인가 보더군요.
개인적으로 크리드 1편은 개봉하지 않은 영화중 가장 아쉬운 영화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영화 자체가 상당히 묵직한 데다가 로키가 가져갔던 원래 스토리의 무게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는 데에 성공했고, 심지어는 그걸 현대적인 방식으로 다시 탄생 시키는 데에 성공을 거뒀기 때문입니다. 이쯤 되면 시덥잖은 웬만한 영화들보다도 훨씬 더 개봉 요건에 가까운 느낌인데, 정작 국내에서는 2차 매체로 직행 하고 말았죠. 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에도 기존 멤버를 그대로 유지해서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어떻게 나올 것인가는 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매력적인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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