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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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4 posts"THE BATMAN"의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배트맨 수트 트레일러라니 말이죠;;; 영상이 멋지긴 한데, 중요 부위를 캡처 하신 분들의 이미지도 올리겠습니다. 사실 영상은 너무 빨리 지나가서 말이죠. 필터가 너무 많이 들어가서 좀 미묘하긴 한데, 이번에는 텍티컬 버전으로 많이 기운 것 같네요.
"Survive the Night"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일단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확 땡기는 작품도 아니기는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제가 약간 힘들어하는, 집 안에서 일종의 인질로 잡힌 사람들이 개고생하면서 빠젼나오는 이야기라고 보여서 말입니다.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그다지 편치 않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하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이런 영화라면 그냥 마구 출연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강렬하긴 합니다.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편으 한 번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편을 따로 사는 쪽을 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액션 위주로 영상이 나오는군요.
"익스트렉션" 트레일러 입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이름이 겁나 크게 나와서 루소 형제가 감독인줄 알았습니다만, 감독은 샘 하그레이브라는 사람 입니다. 루소 형제는 제작자이자 각본가이죠. 솔직히 이 영화의 가지차 넷플릭스라서 좀 미묘한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넷플릭스에서 뭘 하고 있으면 아주 잘 하거나, 정말 못 하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물론 크리스 헴스워스가 각본 보는 눈이 아예 없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한 번 봐야겠지만 말이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넷플릭스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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