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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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Summer of Sou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이미 2021 선댄스 심사위원 대상을 탄 작품입니다. 상당히 독특한 이야기인데, 1969년 할렘 컬쳐 페스티벌 관련 다큐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해당 페스티벌에 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설명을 좀 찾아봤는데, 흑인판 우드스탁이라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음악에 대한 영화이다 보니, 그리고 당대에 정말 유명했던 가수들이 줄줄이 나오는 다큐이다 보니 정말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무래도 옛날 음악을 좋아해서 말이죠. 솔직히 국내 개봉은......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나오는 얼굴만으로도 만만한 영화는 아니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정말 너무 길었어요. 1년 이상 개봉을 미루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정말 다양한 이야기를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만, 이 영화가 정말 빚잔치를 벌이고 있는지, 손익분기가 5억달러에 이른다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이 영화만 찍고 더 이상 007 시리즈가 못 나올 상황으로 보이는 정도죠. 그나마 그래도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한국이 최초 개봉이라는 점에서 더욱 독특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같은 장면 조합을 정말 여러가지로 우려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레드 노티스"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오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두 배우가 모두 한 가닥 하는 사람이니 말입니다. 유일한 홍일점인 갤 가돗의 경우에는 액션에서 정말 재미있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두 배우 모두 아무래도 특화 되어 있는 지점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여오하가 바로 그 특화된 면을 확대해서 보여주는 작품이 될 거라는 기대가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극장에서 보고싶었지만, 극장이 아니라 결국 TV에서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 좋네요.
"오징어 게임"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넷플릭스발 한국 시리즈는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편입니다. 작품들이 정말 잘 만든 경우가 많긴 한데, 너무 독하게 다가오는 느낌이라 말입니다. 잘 못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맘 편하게 볼 시리즈가 별로 없다는 것이죠. 어딘가 묘한 어둠을 안고 있거나, 아니면 아예 그냥 어두운 영화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번 작품 역시 매우 걱정되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돈 때문에 살인 게임 들어가는 이야기이니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할 것 같습니다. 앞서 말 했듯이, 취향에 안 맞는거지, 작품이 나쁜건 아니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무시무시하게 나왔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