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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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5 posts"캔디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작년 이맘때 공개 되려고 준비했던 영화인데, 코로나-19로 인해서 밀리고 밀리다 결국 1년을 넘게 연기 해서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1편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저번에 보다가 졸아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다시 한 번 각 잡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음산하긴 하네요.
왕가위 감독 오랜만의 신작, "繁花"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소개 하게 되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에는 중국 작품을 최대한 손 대지 않으려고 했었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 결국에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이다 보니, 이번에는 뭘 이야기 할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다른 배우들과 작업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는 아니고, 드라마라는 이야기가 좀 나와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정말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야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스파일 스릴러물에 깊이 빠지게 된 기본을 제공한 시리즈이니 말입니다. 물론 영화쪽으로는 그냥 본격 액션물로 해석하는 경향이 더 많긴 합니다만, 그래도 소설쪽으로 넘어가면서 의외로 옛날 스파이 소설물이 가져가는 재미도 상당해서 말입니다. 정말 거진 1년을 돌아 이제야 개봉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말리그넌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제임스 완 스타일이 매우 확고해져가는 가운데, 이번에는 또 어떤 변화구를 보여줄 것인가에 대한 기대가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오랜만에 하우스 호러를 떠나 다른 영화를 보여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런 영화의 특성상, 가볍게 미끄러질 가능성도 어느 정도 같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제임스 완의 오랜만에 공포물이니까요. 일단 이미지는 뭐......아주 강렬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이번에도 매우 화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