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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맹한 맹꽁이 짓을 하려나

또 맹한 맹꽁이 짓을 하려나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22일

연맹의 맹자는 맹물 맹이었냐. 이상한 기사가 나서 한마디. 어디까지나 가정이기를 빈다. 왜냐면 상황이 말도 안 되는 상황이거든. 청춘FC는 어디까지나 예능이다. 그리고 챌린지 승점은 다닥다닥하고. 염호덕이나 임근영처럼 챌린지 뛴 선수들은 알 건데? 누가 안양이 4위도 못할 줄 알았나? 막판까지 2위~3위였고 당연히 승강 플옵 내지는 승격할 줄 알았다. 그런데 점점 따라잡히더니 '어어' 하는 사이에 확 뒤집혀 버렸다. [2014년 챌린지 리그 승점표] - 이 표를 보고 승점이 낮은데 '어째서?' 싶겠으나 표의 순위는 플옵이 포함된 순위다. 플옵 기록은 따로 해야 하는데 묘하게 꼬아놓은 연맹. 승점은 정규 리그 승점이고, 경기수하고 순위만 플옵이 반영되어있다. 36경기에 원래 승점으

라인업이 뭔가 참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20일

[경기 전에 쓴 말] 알 수 없는 이유로 선수단 규모는 최대에 가까우면서 임금은 최저임금급이고... 평균 그 정도라는 이야기는 자유계약이 3천600쯤 된다 치면 그 정도라는 거지. 근데 사실 저렇게 들어온 선수는 한 시즌 안 뛰고 그냥 나감. 그러니까 인맥으로 들어와도 소용없어. 인맥 때문에 취직 못한다는 건 프로 세계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다. 취직해도 못뛰게 되어있다. 뭘 잘해야 뛰지.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팀이 우리팀만 있지도 않아. 근데 돈도 없으면서 안 쓸 선수는 왜ㅠ.ㅠ 전북의 지침에 걸어보는 수밖에 없다. 이동국이랑, 이재성과 최철순이 많이 힘들거야 아마. 그럼 그거에 의존하기에는 우리팀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지만 명단만보면 이름값이 없지도 않으니... 그럼 뭐해 지금 상

최소 실점팀과 요즘 주춤한 팀.

최소 실점팀과 요즘 주춤한 팀.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14일

우리팀이 챌린지 리그 막판에 부상으로 좀 엉켰던 게 기억난다. 상주 상무도 비슷한 느낌. 서울 이랜드는 처음에는 잘 나가는 듯 했는데 요즘은 주민규가 읽히기라도 한 건지 좀 저조해짐. 오늘 상대인 경남은 비록 아래에서 2위지만 최소 실점팀이다. 작년에는 광주가 최소 실점이었고 승격도 함. 아니 우리가 최소 실점이었나. 기억이 안 나네. 기록에 따르면 광주가 최소 실점인데 이거 플옵 포함 기록일 건데도 그렇단 말이지? 우와. 올해는 이상하게 고양하이가 실점이 와장창 많더라. 벌써 작년 최고 실점 팀인 충주의 57을 넘어섰어. 팀이 하나 늘었으니 정규는 36 라운드가 아니라 더 많지 싶은데. 올해도 네 번씩 돌리나? 일정표를 보니 대강 41? 42? 여하튼 11월 22이 종료. 그 경기는 역시

제파로프가 왜 우즈벡 왕자라 불리는지 알 거 같다

제파로프가 왜 우즈벡 왕자라 불리는지 알 거 같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9월 13일

잘생기기도 했지만 그보단... 이제 주장자리도 10번도 빼앗겼다고 한다. 세대교체에 접어든 셈이지. 우즈벡도. 울산팬들도 이제 나이들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고 실제로도 그게 보이긴 한다. 하지만 저렇게 찰 수 있는 선수는 또 몇이나 되는가 하는 생각을 안 할 수도 없다. 우즈벡에 차세대 제파로프가 하나만 있어도 결코 만만하지가 않아보인다. 저건 경기를 완벽하게 뒤집을 수 있는 능력임. 부럽네. 세리머니까지 꼭 봐야한다고 생각함. [오늘의 클래식 리그] 광주:부산=0:0 - 웨슬리가 PK를 실축했다. 왠지 날릴 거 같긴 했는데 날림. 이런. 최봉진이 쳐낸 거 같기도 한데 순식간이라 다시 봐야지. - 해설이 광주 CMB라 이범영의 PK마크 훼손이라는 황당한 반칙(연맹에서도 이런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