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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리그 경기는 원래 A매치 기간에도 한다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10일

올대나 드물게는 국대 차출 겹치면 그야말로 벌 게임. 상주 상무는 오늘 동메달로 마쳤는데, 사실 그것도 일종의 국대. 일정이 빠듯해서 부상이 염려 된다고 하더라. 전역 선수들은 12일날 전역한다고 함. 일단 상주 이번 주 경기까지는 미뤄진 상태. [오늘의 챌린지 리그] 고양:안산=0:1 안산 후반 12분 하정헌 GAR R-ST-G (득점:하정헌, )왼쪽 - 내셔널에서 올라온 하정헌이다. 골 넣고 무지 환하게 좋아함. - 안산은 아직 우승을 할 수 있는 승점일 거 같다. 왜냐면 우승 마지노선 순위가 안산이었는데 이김. 경남:안양=2:2 경남 전반 29분 임창균 AKR ∼ 고재성 PA정면내 L-ST-G (득점:고재성, 도움:임창균) 안양 후반 25분 조성준 PAR 내

K리그 연맹은 당장 유스 의무지정 해제하라!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9일

거지 쪽박 깨는 놈은 지옥갈 놈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황희찬만 그런 건 아니다. 시민구단은 더 심하다. 힘이 없으니 보내주는 거지. 선수 앞길이니 뭐니 헛소리인게 그러면 회비 내고 일반 학원 축구 시스템으로 들어가면 된다. 그 학교들은 돈도 받을 수 있으니 더 좋아하더라고? J리그의 선수들도 뒷돈을 목적으로 보낸 경우가 꽤 많지. 우리나라에서는 받으면 안 되는 돈인데 해외에서는 주니까 그걸 노리는 대학이나 고등학교가 없지는 않음. 아니 많아. 그런데 연맹은 이 지경이 되어서도, 자금력으로 밀리는 K리그 팀들에게 유소년 육성 의무를 강요하고 있다. 축구 스포츠 토토 지원금도 비인기(어디가? 수영 빙상이????) 종목들이 원래 가져가던 것에서 몇 백억을 더 가져가는 마당에

월드컵 예선 그리고 올대 평가전

월드컵 예선 그리고 올대 평가전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9일

몇 차전인지는 모르겠다. 거든 정운 국대 경기 해서라는게 보고 싶어서 스포티비 플러스 시리아 일본 보는 중. 제 3국인가? 시리아 골키퍼는 이름이 시리아일리는 없고 이름 마킹 안 되어있나 보다. 전설의 쉬메릭 선수가 생각나네.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 저기 되게 더운 모양. 우리 경기 보면서 먹을 치킨 쪼가리도 마련해두었는데 그건 좀 늦던데. 안 졸고 볼 수 있을까 모름. 거든 정운의 말투는 재밌어서 그냥 시리아 일본의 경기도 재밌게는 봤는데 0:3인가 1:3인가로 져서 슬픔. 시리아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했어. 그리고 당연히 조느라 우리 경기는 제대로 못봄. 그 시간이 졸린 시간도 아닌데 졸려서 구자철 골도 환상 속에서 봄. 그리고 아예 자다가 깨서 끄고 잠.

세계 군인 체육대회 축구 조별 마지막

[謎卵] CODE PAGE 949|2015년 10월 8일

여자도 남자도 동메달 결정전인 모양이다. 오늘한 알제리전 기록지. 우리나라 댓글들 보면 무슨 상무는 프로에 있냐는 말들 가끔 하는데, 알제리 군인은 상근도 아닌데 왜 지네 팀에서 뛰냐. 아니면 걍 출전 기록이 있는 건가? 다 이병은 아닐 건데? 결승골은 이병이더라. 국대급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듣기는 했고 월드컵 때 이 나라 만만한 나라 아닌 것도 알았지만 막판에 골 먹고 지다니 아쉽다. 이집트도 그런 나라라고 했지 아마. 의무병제인 국가는 이 체육대회가 의외로 대통령도 참가하는 큰 행사라 다들 저런 짓 하는 모양. 그래서 그냥 나온 캐나다 미국 같은 원래는 꽤 하는 나라들이 털리는 기현상. 의무병제가 유리한 대회였네. 허허. 대한민국:알제리=2:3 득점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