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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챌린지 리그 경기는 원래 A매치 기간에도 한다
올대나 드물게는 국대 차출 겹치면 그야말로 벌 게임. 상주 상무는 오늘 동메달로 마쳤는데, 사실 그것도 일종의 국대. 일정이 빠듯해서 부상이 염려 된다고 하더라. 전역 선수들은 12일날 전역한다고 함. 일단 상주 이번 주 경기까지는 미뤄진 상태. [오늘의 챌린지 리그] 고양:안산=0:1 안산 후반 12분 하정헌 GAR R-ST-G (득점:하정헌, )왼쪽 - 내셔널에서 올라온 하정헌이다. 골 넣고 무지 환하게 좋아함. - 안산은 아직 우승을 할 수 있는 승점일 거 같다. 왜냐면 우승 마지노선 순위가 안산이었는데 이김. 경남:안양=2:2 경남 전반 29분 임창균 AKR ∼ 고재성 PA정면내 L-ST-G (득점:고재성, 도움:임창균) 안양 후반 25분 조성준 PAR 내
K리그 연맹은 당장 유스 의무지정 해제하라!
거지 쪽박 깨는 놈은 지옥갈 놈이라고 누가 그러던데... 황희찬만 그런 건 아니다. 시민구단은 더 심하다. 힘이 없으니 보내주는 거지. 선수 앞길이니 뭐니 헛소리인게 그러면 회비 내고 일반 학원 축구 시스템으로 들어가면 된다. 그 학교들은 돈도 받을 수 있으니 더 좋아하더라고? J리그의 선수들도 뒷돈을 목적으로 보낸 경우가 꽤 많지. 우리나라에서는 받으면 안 되는 돈인데 해외에서는 주니까 그걸 노리는 대학이나 고등학교가 없지는 않음. 아니 많아. 그런데 연맹은 이 지경이 되어서도, 자금력으로 밀리는 K리그 팀들에게 유소년 육성 의무를 강요하고 있다. 축구 스포츠 토토 지원금도 비인기(어디가? 수영 빙상이????) 종목들이 원래 가져가던 것에서 몇 백억을 더 가져가는 마당에

월드컵 예선 그리고 올대 평가전
몇 차전인지는 모르겠다. 거든 정운 국대 경기 해서라는게 보고 싶어서 스포티비 플러스 시리아 일본 보는 중. 제 3국인가? 시리아 골키퍼는 이름이 시리아일리는 없고 이름 마킹 안 되어있나 보다. 전설의 쉬메릭 선수가 생각나네. 모든 포지션을 소화하는 선수!! 저기 되게 더운 모양. 우리 경기 보면서 먹을 치킨 쪼가리도 마련해두었는데 그건 좀 늦던데. 안 졸고 볼 수 있을까 모름. 거든 정운의 말투는 재밌어서 그냥 시리아 일본의 경기도 재밌게는 봤는데 0:3인가 1:3인가로 져서 슬픔. 시리아 국민들에게 힘이 되어주지 못했어. 그리고 당연히 조느라 우리 경기는 제대로 못봄. 그 시간이 졸린 시간도 아닌데 졸려서 구자철 골도 환상 속에서 봄. 그리고 아예 자다가 깨서 끄고 잠.
세계 군인 체육대회 축구 조별 마지막
여자도 남자도 동메달 결정전인 모양이다. 오늘한 알제리전 기록지. 우리나라 댓글들 보면 무슨 상무는 프로에 있냐는 말들 가끔 하는데, 알제리 군인은 상근도 아닌데 왜 지네 팀에서 뛰냐. 아니면 걍 출전 기록이 있는 건가? 다 이병은 아닐 건데? 결승골은 이병이더라. 국대급이라는 이야기는 이미 듣기는 했고 월드컵 때 이 나라 만만한 나라 아닌 것도 알았지만 막판에 골 먹고 지다니 아쉽다. 이집트도 그런 나라라고 했지 아마. 의무병제인 국가는 이 체육대회가 의외로 대통령도 참가하는 큰 행사라 다들 저런 짓 하는 모양. 그래서 그냥 나온 캐나다 미국 같은 원래는 꽤 하는 나라들이 털리는 기현상. 의무병제가 유리한 대회였네. 허허. 대한민국:알제리=2:3 득점정보 :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