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이 뭔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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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전에 쓴 말] 알 수 없는 이유로 선수단 규모는 최대에 가까우면서 임금은 최저임금급이고... 평균 그 정도라는 이야기는 자유계약이 3천600쯤 된다 치면 그 정도라는 거지. 근데 사실 저렇게 들어온 선수는 한 시즌 안 뛰고 그냥 나감. 그러니까 인맥으로 들어와도 소용없어. 인맥 때문에 취직 못한다는 건 프로 세계에서는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다. 취직해도 못뛰게 되어있다. 뭘 잘해야 뛰지.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런팀이 우리팀만 있지도 않아. 근데 돈도 없으면서 안 쓸 선수는 왜ㅠ.ㅠ 전북의 지침에 걸어보는 수밖에 없다. 이동국이랑, 이재성과 최철순이 많이 힘들거야 아마. 그럼 그거에 의존하기에는 우리팀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지만 명단만보면 이름값이 없지도 않으니... 그럼 뭐해 지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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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우와
2016년 그 승점배치 때부터 K리그 자체가 약해졌다고 생각은 했었지만 무려 우승도 아니고 더블 팀이 저모양일 줄이야. 코로나 때문에 전력이 불안정 한 건 중국 호주도 마찬가지거늘... 물론 우리처럼 자국 축협이 귀하게 지켜온 주력 선수를 보내버린 건 아니지만 다른 나라도 조건은 같다고. 그냥 모라이스가 중국일본에 약한거라기엔 말이 안 되잖아. 티켓만 더 줄겠네 이러다. 하기야 우리팀은 승격 못할테니 못나가나 어차피. 하지만 자존심문제지. 나라가 하급취급받는 건데. 저런 경기력으로 더블했다고 얼마나 웃기게 볼까... 승자승이라 다 이겨도 못 올라갈 수도 있게 되었네. 울산도 7골은 넣었어야 하는 걸 중요할 때만 침묵하는 주니오가 계속 자비를 베풀더니 저래되고. 조수혁은....
이동국이 은퇴 직전에야 FA컵 우승을 따냈음
경기 흐름은 부상이 잡은 것 같지만서도. 결승골이 승부차기를 하늘로 날리고 열심히 울던 이승기라는 것도 재밌다. 이걸 극복했으니 더 잘할라나? 조규성이나 이승기나 막판에 뜬금없이 뭔가 해내는 느낌이긴 한데. 울산은 원래 준결승에서 떨어지는 징크스가 있었는데, 김도훈이라 그런지 준우승을 하게 되는 징크스로 바뀐 거 같다. 준결승 보단 낫지만. FA컵은 관중 그냥 받았나본데. 전주는 청정구역이려나. 관광지지만 자체 인구가 많은 건 아니니. 그래도 지방 보단 많을텐데. 도청 소재지 아닌가?? 모라이스 감독은 확실히 나가기로 했고, 김도훈 감독은 루머에 따르면 나간다는데, 인천 멤버로도 준우승 했던 걸 보면 이거 엄청 대단한 거 아닌가??? 2014년에는 당연히 포항을 응원했었지만,
2부리그 2경기 남은 건가
경남이 그걸 이겨서 놀랍네. 부천 너무하네. 평등하게 해야지 평등하게. 하기야 플옵에서 우리가 잘할 거 같진 않다만 그거라도 해야지. 일요일 경기는 토요일 경기에 비하면 전반적으로 임팩트가 약하긴 했다. 인천이 제일 대단했음. 아닌가? 거의 이게뭐야 수준이었지. 일요일 경기의 임팩트는 다시 말하지만 약했음. 대구 포항도 나름 접전이고 울산:전북도 우승 결정전이었지만. 그나마 부천:경남이 임팩트가 강했지만, 부천은 홈팬들 기분도 그렇고 우리한테 진짜 왜 그러냐. 지려면 일관성있게 지든가. 아니면 일관성있게 이기라고. 박찬우 해설이 손준호에 감탄하는 건 동감한다만, 경기 승패를 가른 요소로 보면 김기희-주니오 순이라고 본다. 주니오가 컨디션이 저조했고 탐욕부리느라 찬스를 여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