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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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posts같은 팀에 동명이인
덕분에 헷갈림. 근데 광주도 창단시 김민수가 셋이었다고? [A매치가 해도 원래 챌린지는 안 멈춘다] 내년에는 국대가 하든 말든 우리팀이 해체만 안하면 우리 경기 챙겨야겠지? 요호호~ 안산:상주=2:2 상주 전반 22분 박진포 PAL 내 ∼ 김도엽 PAL 내 R-ST-G (득점:김도엽, 도움:박진포) 안산 전반 38분 송창호 MF정면 R-ST-G (득점:송창호, )왼쪽 안산 전반 14분 신광훈 자기측MFR TL ∩ 박희도 PAR 내 L-ST-G (득점:박희도, 도움:신광훈)왼쪽 상주 전반 27분 박기동 AKL → 이창훈 GAL L-ST-G (득점:이창훈, 도움:박기동) - 군경더비. 머리좀 깍아라. 아무리 말년이지만! - 2:1로 상주가 앞 설 때부터 봤는데 그것
라오스전
[경기 몇 시간전에 쓴 소감] 이제 예선에 들어선 셈인데 불안하다. 상대가 세미프로 즉 내셔널 리그급이라는데 이게 의외의 변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셔널 선수들은 팍 튀지는 않아도 노련미가 있는 경우가 많다. 뭐 우리팀하고 붙을 때 본 것뿐이라 정확하게는 말 못하지만. 우리팀이 2011년 이후 FA컵에서 목포시청, 김해시청을 상대해봤다. 그리고 K3에서는 포천시민축구단, 경주 시민축구단(이름이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경주 소속 K3). 근데 실업에도 안 졌는데 뜬금 포천시민축구단에게 당한 적이 있다. 물론 거기는 공익 받은 전직 그리고 현직 프로들이 뛰고 있기야 했지만 당시 신분은 수당과 출장비 외에는 없는 완전 아마추어였다. 요즘 뜨는 청춘FC는 돌아갈 소속팀이 없는 그냥

이제 더운데도 낮에 경기하는 9월이 온다
K리그 클래식도 이제 거의 막바지. 스플릿이 나뉘는 부근으로 왔는데 스플릿이야 우리는 하위인게 확실하니 어쩔 수 없어! [클래식 리그] 성남:전북=0:1 전북 전반 28분 , 이동국 PK지점 PK PK-R-G (득점:이동국)왼쪽 - 후반에 옵사이드부터 봤는데, 저렇게 활동량 많고 열심히 뛰는 이동국에게도 불만이 많구나. 우리 애들하고 바꾸자. 후보 20명 드림. 한교원도 덤으로 줘. - 전반에 못했나 싶기도 한데 체력 걱정되는 3인방 중 하나라. 의외로 최철순은 많이 뛰는데도 이미지상 걱정이 잘 안 되고 이동국, 김기희, 이재성이 많이 뛰는 느낌. 근데 최철순도 관리 좀 해줘야 할 듯. - 황의조는 진짜 잘했는데 MOM이 권순태인 거 보면 알겠지만 그런 느낌. - 윌킨슨도 잘하던데
아니 왜 슈틸리케는 우리 경기를 보러왔지?
그리고 느꼈겠지. 'K리그 클래식은 팀간 격차가 크구나' [클래식 리그] 인천:대전=2:1 인천 전반 11분 케빈 GAL 내 EL R-ST-G (득점:케빈, )왼쪽 인천 전반35분 이천수 AK정면 FK R-ST-G (득점:이천수, 도움:)왼쪽 대전 전반 9분 한의권 GAL R-ST-G (득점:한의권, ) - 우리가 골을 먼저 넣어도 금방 또 먹히고. 아니 왜 주원이가 막았는데 옆에서 아무도 같이 안 도와주냐. - 케빈이 헤딩하고 주원이가 쳐낸 걸 케빈이 살짝 굴려 넣음. 근데 이건 케빈이 잘한 거 같다. - 우리 골은 뭔가 장님이 철퇴 휘두르다 맞은 느낌이긴 했어. 후반에는 잘하는가 싶었는데 유현이 거기 맞아가면서 막아서 안 들어감. - 소중한 거기를 지키지 뭘 그렇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