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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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인 영입

넥센과 사인&트레이드 형식으로 FA신분인 채태인을 영입 트레이드 대상은 17년 드래프트 신인 좌완 박성민 누군지 이름은 들어본적이 없으니 뭐라 평은 못하겠음 일단 채태인을 영입함으로서 우타 일색인 라인업에 좌타자를 추가 시켯고 이대호 1루 수비 부담도 덜어 주게 되었음 최준석 보다는 훨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듬

채태인을 사인앤트레이드로 영입?

그냥 야구나 볼 일|2018년 1월 10일

근데 넥센이 원하는 선수는 아직 결정 안 된 거 같은데 막 터뜨려도 되는지 모르겠군요. 이대호는 지명으로 출장해도 될 일이고, 포철공고 3인방이 모두 없어졌으니(없어질테니) 대안도 필요하긴 했습니다. 박종윤을 채태인으로 대체한다라 생각하면 영 좋은 무브 같습니다. 다만 이대호와 동갑에 부상이 잦았던 과거사, 그리고 바...바...네. 야구랑은 관계 없지요.

골든글러브 후기

Soulseek|2017년 12월 13일

1. 언제나 그랬듯이 기대가 안되는 시상식이였지만, 시작부터 1루 골글을 이대호 주는 거 보니 첫 단추부터 글러먹었단 생각이 들었다 2. 김하성이 받을거란 기대는 애초부터 없었다. 타격왕 + 우승 프리미엄 + '그 지역' 프리미엄을 생각한다면 30-30 쳤어도 골글 뺏겼을 게 뻔한 상황이였으니. 오히려 김하성보다 박민우나 박건우가 더 불쌍해보이더라. 3. 아니 근데 양의지가 올해 아무리 부상때문에 맛이 갔어도 포수 WAR 38등 찍는 놈이랑 비슷비슷하게 표 받는 건 좀 아닌데. 아 좆크보구나 인정 4. 사실 이래놓고 내년 되면 올해랑 똑같을 게 뻔한 모습 아닌가. 투표 끝나면 논란이 되지만 변한 거 없이 다음 해에 그대로 투표하는 거 개인적으론 시험 쳐서 통과한 놈

첫 경기부터 이러기냐

운수 좋은 날|2017년 3월 31일

중반 역전으로 무난하게 갈 수도 있었는데.개막부터 이래야 하나. 오늘의 수비력은 마치 1군 첫 진입인 2013년을 보는 거 같았다.마무리 임창민의 공은 날리는 느낌이었고.이대호는 역시 이대호였다.박민우의 부재가 아쉽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 쉬는 동안 마음을 새로 가다듬어야겠지.지기까지 했으면...상상도 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