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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잡은 이대호, 연속 2루타 폭발…단숨에 '4타점'

Destiny의 블로그|2012년 4월 20일

[스포츠서울닷컴ㅣ유성현 기자] '빅 보이'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가 일본 진출 이후 첫 장타를 포함해 2타석 연속 2루타를 뽑아냈다. 이대호는 19일 오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2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홈경기에서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회까지 3타수 3안타 4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이날 경기 전까지 12타석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던 이대호는 1회초 상대 선발 아라가키 나기사의 5구째 몸쪽 변화구를 공략해 3루 선상을 꿰뚫는 1타점 2루타를 때렸다. 일본 진출 이후 15경기 만에 기록한 첫 장타였다. 타격감을 회복한 이대호는 2-2로 맞서던 3회 1사 1,2루 상황에서도 우중간 2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려 팀의 리드를 이끌었다. 7-4로 앞서던 4회 2사 1,2루

한신 타이거즈 코시엔 구장 방문기

한신 타이거즈 코시엔 구장 방문기

aiueo+mamimumemo|2012년 4월 18일

한신 타이거즈 홈 구장. 고교야구대회 개최지.코시엔 구장에 다녀왔습니다.티켓을 마련해준 회사 친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날씨가 끝내줍니다. 일단 베스트 샷은 올려놓고 시작합니다. 한신타이거즈 VS 주니치드래곤즈 한신 구장으로 가는 한신전철 특급열차. 운전석 창에 붙어있는 한신타이거즈의 깃발이 인상적입니다. 코시엔역에 도착합니다. 역이 상당히 붑빕니다. 구장까지는 걸어서 5분거리입니다. 코시엔 구장 마당 같은 곳입니다. 외관이 상당히 깔끔합니다. 사직 구장과는 조금 틀린 분위기입니다. 사직구장에 가고 싶습니다.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이런 형님들이 꽤 보입니다. 풍경찍는 척. 하면서 조심스레 찍어봅니다. 입장 기념샷. 이정도 크기면 얼굴이 안 보일 듯 합니다. 웃는 얼굴이 간사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