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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이드] IT

[아메리칸 메이드] IT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9월 22일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만 감독의 실화기반 막장 파일럿 이야기인 아메리칸 메이드입니다. 실화라 그렇게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재밌네요. 이야기가 이야기다보니 진행도 좋았고 모두까기가 대체 어디까지 가는짘ㅋㅋ 톰 크루즈의 연기도 대단했네요. 나르코스로 살짝 봤던 메데인 카르텔도 나오는데 최근 멕시코에 갔던 스텝이 살해당했던걸 생각하면....ㄷㄷ 톰 크루즈라 가능했던 유쾌하면서도 씁쓸함도 보여준 영화라 봅니다. 보통 실화면 스텝롤에서 사진같은게 나올텐데 이건...ㅜㅜ 그래도 추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장면에서 검사장이 호언장담했는데 주지사 빌 클린턴이 전화해 풀려나고 시종일관 레이건 엿먹이고 부시에 아들부시까지 나오는겤ㅋㅋㅋㅋ 공화당

베이비 드라이버

A minor pentatonic scale|2017년 9월 19일

극장에서 내려가기전에 한번 더봐 말어?

[몬스터 콜] 살아내는 법

[몬스터 콜] 살아내는 법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9월 16일

이름과 다르게 감동 치유물이었을 줄이야...아픈 어머니를 두고 학교에선 구타당하고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감정이입할 포인트도 많고 정말 감동적인 스토리라 추천드리는 영화입니다. CG와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한 판타지를 섞어 연출한 것도 그렇고 영드 블랙 미러가 생각나기도 하는데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이네요. 오히려 아이보다는 어른을 위한 동화라 좋았습니다.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라는 스페인 감독인데 찾아보니 좋게 봤었던 더 임파서블이 있더군요. 익무 GV시사회로 스페인 이야기와 함께 더 깊이있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역의 펠리시티 존스와 아들 역의 루이스 맥더겔 로그 원의 스파이에서 죽은척하고

[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

[킬러의 보디가드] 유쾌한 구강액션 최강전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9월 3일

데드풀로 좋아진 라이언 레이놀즈와 쉴드 수장인 사무엘 잭슨이 듀오로 나오고 오빠야와의 콜라보로 정말 기대하던 작품인데 기대를 충족시켜줄만 하더군요. 스토리도 의외로 정통파라 더 재밌었고 누구나 즐길만한(?) 추천작입니다. 물론 청불로 나왔으면 또 좋았겠지만 아쉽게도...모자이크(이건 뭐 그럭저럭~)와 분량편집으로 15세로 낮췄다는데 분량은 좀 아쉽더군요. 셀마 헤이엑의 술집 혈난무를 볼 수 있었을텐데;; ㅠㅠ 그나마 여성 배역 중 비중있는 역할인데 그 무쌍을 자른건(아마?)... 둘의 캐미가 정말 대박!!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분함이 최고다 하는데 암살당하는건ㅋㅋㅋㅋ 액션이나 유혈 수위가 꽤 있는데 이게 개그코드와 합쳐지니 정말 데드풀 생각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