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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만두 갤러리 in bangkok

카트만두 갤러리 in bangkok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8월 24일

방콕 수라싹역 근처의 판로드 중간에 있는 매우 작은 사진갤러리 카트만두 KATHMANDU 방콕에서 왕궁이나 템플은 하나도 안가고 이런 작은 갤러리들을 찾아 다녔다.근처의 탈링플링에서 밥을 먹구 카트만두를 들렀다. www.kathmandu-bkk.com 1층에는 주인장의 사진 작품들과 판매용 책, 엽서, 티셔츠들이 있었다.명함까지 예술적 무드가 가득~ 키치치키 빈티지 스러운.. 내 공간 하고싶드아 ! 2층에는 기획전.태국 어느 사진작가가 1960년대에 찍은 흑백의 인물사진이 전시되어 있었다. Pornsak Sakdaenprai A mini-retrospective of Thailand’s forgotten photography master7

거제도여행 _ 거제 연담펜션

거제도여행 _ 거제 연담펜션

다들 즐거운 휴가보내고 계신가요?^^ 올해 전 늦은 휴가를 보내고 왔어요.. 정부에서 전력난 최고일때 휴가를 가라고 통지가 내려왔다고 하더군요.. 허허허.. 덕분에 극성수기는 피해서 갔다오니 좋긴 좋네요.........^-^ 이번 휴가는 거제도를 다녀왔어요... 거제도에 얽힌 사연이 많았던 저인지라...(악연..?ㅋ) 단단히 준비해서 갔다왔네요...ㅎㅎ;;;;;;;; 구미에서 창원(누나집에서 죽치고 있었던 동생을 바래다 줌.. 난 착한 누나야....ㅋㅋㅋㅋㅋㅋ) 창원에서 다시 마창대교를 지나 거제도에 도착했어요~ (마창대교 지날때 그 풍경이랑... 짱짱~!!) 2박 3일 동안 거제도에서 지낼 숙소... 연담펜션이에요..^^ 큰 도로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도 쉽고 학동처럼 펜션 밀집지역도

잘 짜여진 13시간짜리 법정 스릴러 <데미지스(Damages)>

잘 짜여진 13시간짜리 법정 스릴러 <데미지스(Damages)>

Do What You Wanna Do|2012년 8월 11일

7월 미드 시청후기에서 내용만 따로 가져왔습니다. 데미지스는 법정 스릴러물이예요. 법정물도 아니고 법정 스릴러물이라니? 싶으실텐데, 일반적인 법정물은 1-2에피마다 의뢰인이 바뀌면서 새로운 케이스를 로펌이나 검사측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는지 거기에 초점을 맞추잖아요. 하지만 데미지스는 큰 케이스 하나가 시즌 하나를 지배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로펌 중에서도 가장 거대하고 변호사 중에서도 가장 거물 변호사인 패티 휴즈는 작은 케이스를 받기보단 사회적으로 영향을 미칠만한 큰 케이스를 맡는 편인데요, 그 케이스에서 이기기 위해서 수많은 계산과 계략들이 이어지게 됩니다(포스터와 오프닝에 등장하는 저 피묻은 손이 뒤로 서류 가방을 들고 있는 것이 많은 의미를 내포하죠). 이 드라마는 그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2012 7월 미드 시청후기

Do What You Wanna Do|2012년 8월 10일

* 이 글은 덱스터 / 클로저 / 코버트 어페어 / 데미지스 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결정적인 스포는 없습니다. 추천을 위한 약간의 내용 정리와 감상이 대부분입니다. 1. 덱스터(Dexter) 시즌1 정주행 완료 드!디!어! 덱스터를 보았습니다. 덱스터를 보기 전까지 드라마 덱스터랑 비슷한 이미지의 드라마로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었던 건 식스핏 언더랑 멘탈리스트였어요. 특별한 이유는 없었지만 추측컨대 멘탈리스트는 포스터를 장악하는 원탑 남주의 이미지가 묘하게 겹쳤기 때문인 것 같고, 식스핏 언더는 거기 나오는 장의사 동생이랑 덱스터 남주가 어딘가 닮은 느낌이어서 드라마의 이미지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더라구요. 하지만 멘탈리스트도 1시즌 넘게 보다가 접었고(이유 : 큰 재미가 없어서) 식스핏 언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