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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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윅 : 챕터 2" 예고편입니다.

"존 윅 : 챕터 2"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30일

솔직히 이 작품이 시리즈로 나오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전작이 나름 괜찮은 감성으로 출발한 상황이고, 평가도 나쁘지 않기는 합니다만 흥행에서는 아무래도 미묘한 모습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흥행이 안 되면 대부분의 경우에는 거의 죽어버리게 마련인데, 이 작품의 경우에는 살아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반가운 작품이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아예 전작의 여파를 겪는 상황인 듯 하고 말이죠. 이 시리즈도 용두사미로 끝나지만 않으면 좋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전 예고편보다 원래 감성이 더 살아나기는 했네요.

"존 윅 :챕터 2" 스틸컷입니다.

"존 윅 :챕터 2"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0일

이 영화도 결국 속편이 나오려고 준비중입니다. 꽤나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죠. 로렌스 피쉬번은 정말 분위기 묘하네요.

"존 윅 2" 티저 예고편입니다.

"존 윅 2" 티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8일

존 윅 1편은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고작 개 한마리 때문에 모두를 죽이고 다닌다는 설정으로 시작하기는 했습니다만, 영화만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장치들로 인하여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가 되었죠. 덕분에 상다잏 재미있는 작품을 하나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는 좀 바뀐 면이 있다 보니 아무래도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일단 상당히 기묘한 포스터를 만들기는 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존 윅 챕터2 예고편을 보고

존 윅 챕터2 예고편을 보고

주말에 예고편 보고 난 후 머리속에 딱! 박혀버렸습니다.덕분에 최소 10번 이상 보고 또 보게 되네요.특히 1편의 가장 쌈빡한 장점인 『자잘한 설명따위없이 디테일로 알려주는 캐릭터서술』을 예고편에서도 여실하게 보여줍니다! 연기력 낭비로 만든 쌈마이영화라는게 참 웃긴 설명인데 이거보다 더 정확한 표현이 없는. 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보다보니 주인공 얼굴 상처로 다음같은 스토리전개가 예상되네요.차를 몰고 드라이브 중 습격받음→ 격퇴하고 집에 돌아갔는데 재습격 → 집에서 탈출하고 개와 함께 호텔에 투숙 → 일단 몸 추스리고 집에 돌아가니 화재로 완전 전소→ 습격한 놈들을 역추적해보니 5년전 은퇴건인 이탈리아 마피아→ 쫓고 쫓고 쫓아서 결국 적 본진인 로마로... 1편은 러시아 마피아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