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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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리얼 개까이는 영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이 정도면 어느 정도의 영화인 건가... 세기의 명작 클레멘타인이 명작으로 보일 정도라니..

트랜스포머 : 최후의 기사 - 이게 정말 최후의 트랜스포머 작품이라면 행복했겠다!
이번주는 사실상 이 영화가 지배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 영화만 보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기도 하죠. 그렇기 때문에 다른 영화는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영화 역시 사실 그렇게 마음에 드는 상황은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좀 애매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번주는 아예 쉬어가는 주간을 해버릴까 하는 생각이 있기도 했었죠. 하지만 결국에는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이클 베이의 현 상황은 사실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트랜스포머 시리즈가 시작된 이후의 필모를 보고 있으면 나쁘지 않은 영화 마저도 흥행에서 재미를 못 본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페인의 게인의 경우가 바로 그 경우인데, 영화 자체는

젤나가 맙소사! 아르세우스 맙소사!
뉴스 : [단독] ‘너의 이름은.’ 한드로 재탄생… 드라마화 본격 추진 (한국스포츠경제) 누가 이런 끔찍한 혼종을 만들어낸단 말인가!!! 젤나가 맙소사! 아르세우스 맙소사! 이 세상이 정녕 끝나는 것인가! 망작의 냄새가 풀풀 P.s : 1월 9일(월) 통합전산망 통계. 1위 너의 이름은과 2위 마스터의 격차는 이미 넘사벽으로 벌어져버렸고(마스터가 너의 이름은의 40%밖에 안 됨), 이와중에 스타워즈 로그원은 아직도 100만명 못 넘으면서 ㄹㅇ 좆망 똥망 씹망의 결정판.

위자 - 리뷰를 쓴다는 것 자체가 바보같게 느껴지는 영화
결국에는 이 작품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이기는 하죠. 솔직히 별로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별로 관심이 가지 않는 작품이기도 했고, 어떤 면에서는 정말 손 대기 싫은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속편이 개봉을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 속편의 평가가 나쁘지 않게 나왔기 때문에 결국에는 전편도 손을 대게 되었습니다. (사실 11월 들어서 리뷰가 떨어진 것도 있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들었을 당시에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었습니다. 당시에 공포영화를 정말 열심히 보고 있었고, 주변에서 이런 저런 도움을 주신 덕분에 나름대로 생각을 쌓는 데에도 도움을 받았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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