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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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닉 (Demonic.2015)

데모닉 (Demonic.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5년 6월 25일

2015년에 윌 캐논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25년 전에 일가족 살인사건이 발생한 리빙스턴 폐가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인의 아들인 마크가 어머니의 유령이 나오는 꿈에 시달리던 중 여자 친구 클라인의 제안을 받아 꿈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기 위해 심령스팟에 찾아가 촬영을 하고 연구하는 모임의 친구들인 브라이언, 도니, 존, 미셀과 함께 여섯 명이 25년만에 리빙스턴 폐가를 찾아가 강령술을 시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인시디어스, 컨저링으로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이 작년에 애나벨의 제작을 맡은데 이어 본작도 제작을 맡았다. (애나벨의 감독은 존 R 레오네티, 데모닉의 감독은 윌 캐논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컨저링, 애나벨의 제임스 완 공포 완결판이라고 포스터에 대문짝만하게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 보아요 (8)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 보아요 (8)

잊고 넘어갈 뻔 했는데 1 2 3편 주인공 뿌요화 버전을 올렸는데 4편도 올려줘야지 'ㅅ' 가끔 네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튀어나와서 매우 슬퍼짐 ㅇㅇ 무명씨 Q: 미사키에게 질문. 따지고 보면 마도카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게 너라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ㅇ_ㅇ 무명씨 Q: 미사키! 네가 사쿠야에 대해 까맣게 잊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쿠야는 너에 대한 기억을 고이 간직하고 있었다는 사실 때문에 가슴이 메어지지는 않니? 미사키: 진심으로 묻는 말이야? 미사키: 마도카랑 사쿠야는 내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나 마찬가지였다고!! 미사키: 내 기분이 어땠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 있어!? 개새끼야... 미사키: 씩씩 미사키: ...도저히

비타 부활

비타 부활

레이카 귀여워요 레이카 (이건 쿠제 신사에 문신의 무녀로 들어가서 쿠제 레이카가 되기 이전. 유키시로 레이카 시절) 자잘한 조작을 제외하면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비타가 모처럼 활성화되었다 (사실 활성화 라고 말하기가 대단히 매우 많이 민망하긴 하다) 이걸 기회로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활성화 상태가 유지되었으면 좋겠는데... - 근데 덕분에 PS3랑 Wii로 하려고 잔뜩 펼쳐놓은 것들이 다 방치가 되어버림. 타임라인 보면 평상시에도 타이틀 바꿔가면서 그리고 기종 바꿔가면서 매일매일 열심히 게임하는 사람들이 많던데 정말 존경스러움. 난 필 받아서 게임 달릴 때에도 타이틀 돌려가면서는 잘 못하겠던데... (갈아끼우고 재기동하는 게 귀찮다는 게 크긴 하다) 원래 비타용 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