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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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2018)

속닥속닥 (2018)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8월 14일

2018년에 최상훈 감독이 만든 한국산 공포 영화. 내용은 여은하, 강민우, 조우성, 주동일, 최정윤, 박해국 등 6명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수능을 끝내고 팬션을 예약해 놀러 갔다가 중간에 길을 잘못 들어 우연히 폐 놀이공원 ‘정주 랜드’에 갔다가, 아프리카 BJ인 우성이 귀신 주작 방송을 하자고 해서 귀신의 집에 들어간 뒤, 진짜 귀신들과 마주치면서 하나 둘씩 죽임을 당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고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여고괴담(1998)과 고사: 피의 중간고사(2008)의 계보를 잇는다고 제작 노트에 쓰여 있지만 실제로는 학교 괴담물이 아니다. 본작의 주인공 일행은 수능을 갓 끝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로 야외로 놀러 나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되고. 주요 무대가 학교가 아니

"블리치" 실사판 스틸컷 입니다.

"블리치" 실사판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는 싫은데, 정보가 워낙 많이 나와 있으니 땜방으로 줄줄이 공개 하는 것이죠. 솔직히 별 기대는 안 됩니다. 누누히 말 했지만 말이죠.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7)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Star Wars: The Last Jedi, 2017)

뿌리의 이글루스|2018년 3월 20일

2017년에 라이언 존슨 감독이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의 8번째 작품. 내용은 퍼스트 오더 군대가 공화국을 무너트리고 은하계 전체를 노리고 있는 가운데, 저항군이 마지막 희망으로 레아 장군의 쌍둥이 남동생인 제다이 마스터 루크 스카이워커를 찾기 위해 레이를 급파해 제다이 성지에서 두 사람이 만났는데, 퍼스트 오더의 함대가 몰려와 저항군이 필사의 탈출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스타워즈 시리즈 사상 최대의 논란을 불러일으켜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작품이다. 보통, 스타워즈 시리즈를 예전부터 쭉 봐 온 골수팬들의 불호가 높다. 개인적으로 봐도 너무 많은 문제가 보인다. 가장 큰 문제점은 본작의 스토리가 스타워즈 시리즈 전편을 통틀어 가장 답답하다는 거다. 최

"지오스톰"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지오스톰"도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월 28일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기기 테스트용으로는 좋은데, 정작 영화가 별로라서 말이죠. 표지 디자인도 정말 성의 없습니다. SPECIAL FEATURES • Wreaking Havoc (6:26) • The Search for Answers (4:12) • An International Event (5:40) 일단 디자인은 그럭저럭 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