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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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 정원

순천만 정원

네오루나|2015년 10월 20일

2014년 10월 휴가차 놀러다닌 순천만국가정원, 혹은 순천만정원 역시.. 여름 휴가는 안가고 가을에 갔다.뭐 덕분에 한가롭게 놀러다닐 수는 있었다. 평소 가보고 싶었던 순천만에 가기위해 일직이 도착했기에해질녘의 순천만이 보고싶었던 터라...잠시 구경차 들럿던 순천만국가정원이다. 당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인가 뭐시기 인기가 하고 있었고마침 한적하긴 했지만 인근 학생들의 현장학습인지 ...수학여행은 아닐테고 더러 학생들 무리가 많이 보이는 풍경이었다. 오 하늘도 이정도면 금일 순천만의 노을이 아예 이상하지는 않겠구나..하는 생각이 드는 제법 괜찮은 하늘이었다.사실 여기서 순천만으로 이동하는 방법도 있었지만따로 차량을 가져온터라 둘러보고 이동하기로 했다. 그런데.... 입장료....너무하

국도 여행; 순천~정읍 (22)

국도 여행; 순천~정읍 (22)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5월 27일

요즘 시간을 내는게 보통 일이 아니다보니 무척이나 오랜만의 국도 여행이로군요. 이번에도 모종의 미션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니, 바로 손님을 모시고 순천만 정원을 가는 것!? 그래서 일요일에 새벽같이 냅다 달렸습니다. 토요일부터 워낙 막혔다기에 걱정했는데 용캐 몰리기 전에 빠져나가 네 시간이 채 안걸리더군요. 그러나 열 시 남짓한 무렵이건만 주차장은 이미 만차요 정원엔 이미 사람이 가득~ 그래도 공원 자체가 워낙 커서 분산은 되더라구요. 아기자기한 정원들 중 처음 들렀던 곳은 중국. 여긴 프랑스 정원...인데, 뭐랄까 한눈에 알아보긴 했지만 프랑스식이라기엔 규모가 좀^^; 매우 이색적인 태국 정원. 정말 그쪽에서는 이런 나무로 이런 정원을 만드나요?

- 계획없는 여행 : 셋째날 (순천 - 담양)

- 계획없는 여행 : 셋째날 (순천 - 담양)

찰나의 시간.|2015년 5월 13일

순천에서는 낙안읍성이라는 마을에서 숙박을 했다. 아버지께서 며칠 여기서 더 지내고 싶다고 하실정도로 마음에 쏙들어버린 곳. 어린시절을 추억할수있는 집들이 정겹다고 하셨다. 숙소의 방은 크진 않았지만, 불편한건 없었다. 오히려 누군가의 집에 놀러간듯한, 따뜻한 마을의 분위기 좋았다. 담양은 자주가는 곳 중에

- 계획없는 여행 : 둘째날 (완도 - 강진 - 순천)

- 계획없는 여행 : 둘째날 (완도 - 강진 - 순천)

찰나의 시간.|2015년 5월 13일

어머니와 나의 여행 목적지는 하나. 수목원. 완도 최고.! 수목원이 완전 크고 좋다. 그리고 마지막 냉톳국수도 맛있었다. 바다를담은면 이라는 곳이었나.. 여튼, 수목원 입구쯤에 있는데 맛있어서, 톳과 파래, 톳국수를 4묶음 사왔다. 원래는 강진에서 하루정도 둘러볼생각이었지만.. 그닥 별감흥이 없어서.. 그럼 어디갈까.. 하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