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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여행(5-完) - 낙안읍성, 곡성을 거쳐 상경
(앞에서 계속)점심도 먹었겠다 급 피곤해졌는데, 이쯤에서 운전대를 동행에게 넘겼다. 스타벅스 DT를 거쳐 낙안읍성까지. 중간에 남해고속도로로 빠지는 길까지는 1년 전에 여수에서 상경하는 길 그대로였다. 중간에 타이어 이상 계기등이 켜져(타이어까지 알아서 체크하다니 좋은 차구만!)비오는날 잠시 차를 멈추고 점검했던 기억도 둘 다 하고 있었다. 다행히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이키자 정신이 돌아오기 시작했다. 1시간 남짓 하여 낙안읍성 주차장에 도착했다. 순천만, 송광사, 선암사 등등 순천의 주요 관광지라 할 만한 곳은 다 둘러 보았으나, 이곳 낙안읍성은 어째 올 기회가 없었다. 선암사에서 벌교로 넘어갔을 때던가 반대던가 그 앞만 슬쩍 지나친 적은 있었지만. 구름 한 점 없는, 햇볕이 유난히 따가운 날이었다

2016 푸드 앤 아트 페스티벌 in 순천
입구라기 보다는 시작점 미니맵 입점했던 점포들 중에서 제일 인기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꼬치구이 집 입니다. 그러니까 못먹어 봤습니다.(ㅂㄷㅂㄷ) 밥풀때기인가 싶었는데 가만보니 태극기 캐릭터(...) 이름이 뭐더라....태동이? 그냥 보이는 전화기 박물관(?) 분량조절에 실패한 김풍 씨. 시민 심사위원이 7명인데 요리가 1인분인가.... 한 시간 못되는 시간동안 후다닥 찍다보니 날라간 사진이 많아서 그중에 추려서 5장 정도만 올리네요. 중간중간 바베큐 존이라던지 쿠폰 판매기가 있었지만 축제 다 끝나고 올리는 마당에 뭐.... 대략적인건 미니맵 보시고 이런것들이 있었겠군 하시면 됩니다. 내년에도 할 것 같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 하네요. 벨리를 여행으로

160814 순천에 간다면 바구니 호스텔!
#1 순천 바구니 호스텔.급하게 예약한 숙소라서 큰 기대가 없었다.사진으로 보면 예쁜 숙소들인데 막상 가면 생각보다 작거나 관리가 잘 안되서 실망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근데 여기는 사진으로 보던것보다 훨씬 더 관리도 잘 되어있고 취향저격이었다.도미토리는 캡슐형으로 되어있고 사물함도 깔끔하게 되어있었다.위치도 순천역에서 걸어서 5분 내외?아랫장 야시장에서는 3분 정도 걸렸던 것 같다.주변에 삐까뻔쩍한 모텔들 사이에서 세련된 느낌으로 깔끔하게 빛나는 바구니 호스텔이 있다. #2 여자 전용 도미토리 층에 있던 샤워실앞에는 이렇게 드라이기랑 빗, 고데기까지 있었다.심지어 도미토리이기 때문에 옷 갈아입기 불편하니까 드레스룸이 따로 있었는데 드레스룸 안에는 스팀 다리미까지.조그만 센스일텐데 되게 배려받는

7월의 우미베리 (4)
أكملت هذا السفر في سونتشون الخليج. هدا السفر رطب جد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