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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posts![[순천] 봄날의 송광사](https://img.zoomtrend.com/2015/04/30/c0014543_5541b3d590d69.jpg)
[순천] 봄날의 송광사
봄날에 들린 송광사, 임경당 사자루, 둘 다 사찰에서 쉽게 보기 힘든 방식인데 물길에 위치해 정자같이 참 쉬기 좋은 곳이었을 듯~ 동백꽃도~ 수선화도 한무리 D750이 틸트가 되니 많이 쪼그려 앉지 않아도 되서 편한 ㅎㅎ 백동백은 더 늦게 피는지 여기도 핀게 한두개밖에 없네요. 산수유는 끝물이라 색이 사그라들고 있었습니다. 대신 스님차에는 잔뜩 모여있었던~ 징검다리가 있어 재밌습니다. 신평천이 참 멋드러지는 듯~ 징검다리 앞에 작은 철판이 있는데 살짝 올라가서 틸트로~ 물이 많았으면 철판도 잠겼을 것 같은데 가물어서~ 요즘엔 비가 좀 오는 것 같은데 해갈이 좀 되었으면 좋겠네요. 나오며 벚꽃길~ 송광사 앞의

2014.01.04 겨울여행(우명마을, 보성여관)
먼가 계속 답답했는 데 생각해보니 여행을 않다녔더라구요 바쁘다는 핑계로.....여행계획을 세우고 새벽 급출발. ㅎ순천은 항상 낙조만 생각했는 데 일출을 보기로 결정하고 출발.일출장소는 우명마을. 1월 기준으로 순천가는 마지막 기차를 타고 가서 일출로 많이 알려진 화포해변가는 첫차를 타면 여유있게 도착해서 일출을 기다릴수 있네요.우포해변은 잘 않알려져있어 버스에서 내려서 깜깜한 길을 한 10분 걸어야했습니다. 도착하면 작은 부두라가 있 더군요.일출을 꽤 기다렸는 데 날씨가 흐려 않뜨나 보다하고 포기한고 사진을 몇장....정말 않되나 보다하고 포기하고 나오는 차에 먼가 꾸물꾸물 ㅎㅎ결국 마지막에서야 ㅋㅋ 일출은 항상그렇지만 끝까지 기다려봐야하는 것 같다. 나오면서 들올때는 못봤던 우명마을 간판.나와서 왼쪽으로

진주-순천 2박3일 여행(얼굴사진다수 주의요...) 순천편
담날 진주 시외버스터미널서 버스로 순천으로 이동 1시간 20분정도 소요 좀자고 수다떨다보니 몹시 금방도착! 숙소에 짐풀고 (혹시 순천에 여행가실 백팩커분들 은행나무 게스트하우스 강추!) 정원박람회로 고고! 이쁘지여... 실제로 보면 더이쁨 근데 날이 너무 더워요 글고 뭔가 열심히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 설렁설렁 2시간 구경하고 순천만으로 이동! 일단 순천만 천체박물관?같은 실내에 들어가 의자에 앉아 한숨잠....진상 of 진상... 글고 적당히 해가 한풀꺽인뒤 po순천만구경wer 어느덧 자연을 즐길줄아는 나이가 되어부렸다 실제로 보면 황홀해요 감탄사 연발 그리고 숙소근처에 빛축제한다고 해서 저녁먹고

여름 휴가 총정리 (2) - 순천만 정원 박람회
넵 이틀째. 아침에 일어나자 근육들이 비명을지릅니다. 하지만 조식은 10시반까지지! 우다다다 달려가서 1착으로 조식부페에 들어갑니다. 뭐 워낙 별다른게 없어서 크게 사진 찍거나 하진 않았는데, 조식이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저희는 감지 덕지중. 오늘은 왼쪽 편만 돌기로 합니다. 이곳에는 한국 정원이 메인입니다. 이날도 오전부터 비가 부슬부슬부슬부슬. 휴가날짜도 장소도 잘못잡았다는 생각이 들지만 어쩔수 읎슴돠. 한국정원은 뒤에 더 꾸며놓은 곳이 있는데 남친도 저도 체력이 바닥이라(초반인데?) 그 위쪽으로 산행(?)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므로 아래쪽만 보고 내려가기로 합니다.마지막 사진은 습하고 비오는날 임에도 자비없는 스프링쿨러.(.....) 중간중간 희한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