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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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코미디? "Ghost Team One" 또 다른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가 가장 미묘한 지점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어느 영화제에 걸렸다는 묘한 이야기가 나왔다는 겁니다. 물론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 같은 데에 걸렸다면 충분히 말이 되죠. 하지만 그래도 뭐랄까......헬벤더스 같은 영화들이 간간히 제 손에 걸리는 경우라고 했을 때는 어쩔 수 없이 미묘한 감정이 든달까요. 이 영화 역시 이런 지점이 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심 걱정을 하고 있는 편 입니다. 그래도 이번 예고편은 전에 봤던 것 보다는 좀 낫다는 데서 위안을 얻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그래도 약간 재미있어 보입니다.

<몬스터 대학교> 애니메이션의 명성은 프리퀄에서도 계속
2001년 전세계적 사랑을 받았던 의 프리퀄로 12년 만에 다시 돌아온 픽사의 14번째 작품 시사회를 조카와 재밌게 보고 왔다. 먼저 실사와 CG가 합성된 픽사의 보너스 오프닝 단편 애니메이션 이 러블리하고 로맨틱하게 보여진 후 오랜만에 반가운 몬스터 콤비, 외눈박이 외톨이 우등생 '마이크'(빌리 크리스탈)와 녹색 괴물 허세작렬 '설리'(존 굿맨)의 캠퍼스 소동이 시작되었다. 겁주기 특성화 대학 몬스터 대학(몬대)에 마이크가 큰 꿈을 안고 입학하면서 맨 먼저 보여지는 스크린을 꽉 채운 화려하고 아름답고 멋스러운 대학 캠퍼스가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는데, 그 근사한 풍경에 어느새 빠져 애니메이션이 주는 환상적인 시각적 유희의

<스파이> 배꼽뺴는 한국형 코믹첩보액션
설경구, 문소리, 다니엘 헤니 등 호화 출연으로 눈길을 끈 스파이 액션 코미디 오락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보고 왔다. 인질 협상 장면을 필두로, 많이 봐왔던 익숙한 첩보 영화의 장면들과 왁자지껄한 좌충우돌식 슬랩스틱과 액션이 초반부터 들끓기 시작했다. 조각품 그 자체인 헤니와 연기력에선 두 말이 필요없는 설경우과 문소리의 재회 그리고 단골 북한인 역의 한예리와 김종수, 보기만 해도 웃을 준비 갖추게 만드는 고창석, 라미란 등 명품 조연들의 코믹 캐릭터 활약까지 배우들의 조합 만으로도 만족감이 느껴졌다. 다분히 한국 사정에 맞춰진 주인공의 가정사의 서론도 식상함이 들었으며, 거의 결말이 예상되게 미리부터 오픈을 한 인물들의 세부 설명도 단순전개 방식이라 긴장감은 사실 없다고 하겠

상당히 희한한 작품 하나가 나왔더군요.
개인적으로 블루레이 정보는 이제는 그냥 그렇다 싶어 하면서 넘기고 있습니다. 살 물건은 엄청나게 많은데, 정작 사게 되는 것은 주로 책들이라 말이죠. (솔직히 책 읽은 시간이 최근에 부쩍 늘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쥬드 아파토우 사단의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면, 이들이 상당히 웃기는 영화를 잘 만든다는 것으로 알면서도 정작 제가 보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 쪽 영화는 제 취향이 아니어서 말이죠. 나는 마흔이다 역시 이쪽 사단 작품이죠. 부가영상 - 주드 아패토우 감독/작가의 음성해설(한글자막 없음) - 제작 과정 - 그레이엄 파커와 더 루머의 무대 - 삭제 장면 - 확장 & 또 다른 장면 - 아역 배우들의 촬영 장면 - NG 영상 - 재미있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