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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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더> 트리오 폭소 코미디와 한국형 드라마의 재미
마요미 마동석, 인기 드라마 의 이동휘, 다재다능 팔방미녀 이하늬 등 3인의 이름만 들어도 웃음폭발 유발하는 코미디 드라마 영화 시사회를 친구와 다녀왔다. 전통과 가문으로 대표되는 고장에 가문을 대표하는 남과 다를 바 없는 극과 극의 형제가 당도하여 우연히 불쑥 튀어나온 보통은 절대 아닌 한 여인과 함께 한바탕 사고를 풀어가는 독특하면서 한국적인 이야기가 톡톡튀는 인물들의 캐릭터의 맛깔남과 어우러져 코믹하며 극적으로 전개되었다. 실제 흔하게 볼 수 있는 형제간의 아웅다웅하는 모습 속에 대체불가의 독보적 광적 코미디 연기의 이하늘이 트리오 폭소를 날려 한참을 배꼽을 잡게 하더니 조금씩 전통 세습에 묶여 개인의 자유가 박탈되는 현실적 안타까운 사회상을

<킹스맨:골든 서클>IMAX -푸짐한 후편, 씁쓸한 뒷맛
전작의 http://songrea88.egloos.com/5835360 뜨거운 관객 반응으로 후편을 일찍부터 기대하고 있던 영화 아이맥스 시사회를 다녀왔다. 스크린과 너무 가까운 앞자리 맨 왼쪽 좌석이라는 아쉬운 여건이었지만 막상 영화가 시작되니 시야확보가 생각보다 덜 불편했다. 게다가 워낙 고화질이라 새로 리모델링한 대형 아이맥스로 보는 맛이 시작부터 역시나 강렬했는데, 강도 높은 자동차와 몸싸움 액션을 따라가는데 눈동자가 매우 힘겹기도 했다. 귀청을 뚫을 것 같은 자동차 엔진과 총격의 굉음에 웅장한 오케스트라 테마 음악이 합세하니 이미 시작부터 맥박수가 상승하였다. 한편 전편의 미친 악당 못지않은 새로운 크레이지 사이코의 극한의 존재감과 화려하기 그지없는

"Snatched" 라는 작품의 포스터들입니다.
이쯤 되면 대략 감을 잡으실 겁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사전 정보가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일단 궁금하기는 합니다.

"로마의 휴일"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지금 포스터를 소개하셤서도 사람들 속이는 느낌이 들어서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이름을 가지고 낚시 하는게 저는 아닌데 죄책감이 느껴지기는 해서 말이죠. 정말 이걸 뭐라고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