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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오로빌 두달살기 : 끼리끼리 논다.
오로빌에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정말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와닿는다.하긴 세상의 놀곳이 쌔고 쌨는데 이 머나먼 인도의 오지까지 놀러 왔다는거 자체가 이미 보통 내공들이겠냐만은 마포 성미산 공동체에서 놀러오신분 (일명 좌파 양성소라 불리는 ㅋㅋ)지리산 산청 간디학교에서 놀러오신분경남 함양 실상사 작은학교에서 놀러온 선생님과 학생들양산 창조학교에서 오신분 (오로빌에 양산 창조학교가 지은 학교가 있어 베이스캠프로 정기적으로 온다고 한다)화성 야마기시즘에서 생활하다 오신분남한산성 초등학교에서 오신 가족일산의 영주산 다락방 가족과 발도로프 학교 선생님 가족 등등 이들과 이야기하고 있으면 너무너무 놀랍다. 정말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무궁무진한 다양성에 대해 끝이 없다.판교에서 나름 이단아로 불렸던 우리

남한산성 3
계속해서 남한산성 3탄입니다. ▲정말 등산로 코스가 기가 막힌다 ㅡㅡ;;울퉁불퉁에 진흙밭에 상당히 심한 높낮이에;;; ▲이곳은 전승문(북문)이라는 곳.앞서 동문과 마찬가지로 생긴거는 비슷하다.;; ▲북문을 또 뒤로하고 다시 등산로를 걷는중.이때부터 올라가는 코스가 지겹기 시작. ▲여름에는 정말 오기 싫어질것 같다;;; ▲우익문(서문)에 가까이 오자 보이게 된 서울시의 모습들.위치상으로는 송파구쪽인것 같다. ▲아래는 망원경이 설치되있는 전망대의 모습.내려가기 귀찮아서 안내려감 ㅡㅡ;; ▲역시 서문 근처에서 바라본 서울시의 모습.스모그인지 안개인지 뿌연날씨

남한산성 2
계속해서 남한산성 2탄입니다. ▲4시간 30분후에 다시 이곳에 올거라고는생각도 하지 않았던 시간.;;; ▲남한산성의 모습들. ▲이때까지도 잘 몰랐는데 남한산성 코스를 지나다보면 이런 올라가는코스가 한둘이 아니다.이때까지는 아직 초반이라 그저 그랬는데점점 짜증이 ㅡㅡ;;; ▲등산로 코스가 바닥에 돌도많고 계단처럼 올라가는 언덕같은곳도 많지만경치는 아주 괜찮은 편. ▲남한산성의 성곽의 모습.왠지 느낌상 옛 모습이 잘 느껴지지 않았다.보수를 많이해서 그런가. ▲남한산성의 성곽모습들과 산 정경의 모습.느낌이 군대시절이 확 느껴졌던 ㅡㅡ;;;산밖에 안보인다;; ▲옛 조

남한산성 1
안녕하세요.양군입니다.오늘 비가 오지나 않을까-라는 걱정을 뒤로하고남한산성을 다녀왔습니다.비는 커녕 날씨는 그런대로 괜찮았던 ㅎㅎ;; 코흘리개 시절 딱 한번 이곳을 온적이 있었는데너무 어렸을때라 어렴풋이 갔었다-라는 기억만남아있었던지라 이번에 아예 기억에 박아두기위해다녀오게되었습니다.아-그런데 너무 코스를 길게 잡은탓에 상당히 괴로웠던일정이였습니다 ㅡ..ㅡ;;;;; 아무튼 사진 올라갑니다!! ▲남한산성에 가기 며칠 전.남한산성 홈페이지를 통해지도를 파악한 후 등산로 코스를 이용해 산성을 둘러보기로 결정.제일 긴 등산로 코스인 제 5코스를 돌기로 결정!!제 5코스의 등산로는 총 길이 7.7Km에 소요시간은 200분이라고 홈페이지에나와있는데 정작 본인은 거의 500시간에 20Km의 느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