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닌의 망상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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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 역대최강!! 오늘의 난 맹렬히 감동하고 있다!!!
엉엉~ 형님 날 가져요~ ㅠ.ㅠ 노동절 날 회사도 쉬고 해서,빈둥거리면서 오전의 류현진 선발경기 보고는오늘 최곤데?! 하고는,저녁에 혼자서 영화보러 갔습니다.(...뭔가 상황전개가 전혀 안맞지만 그러려니..)아이언맨2를 대형지뢰급으로 본지라 걱정이 꽤나 됐었지만,제가 간 곳은 오블리비언도 안하고 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봤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중에베스트5를 꼽아보자면,어벤저스, 미이라2, 익스펜더블2, 스파이더맨2, 쿵푸허슬 인데,(순위 따로 없이 무작위 나열)다 필요없고,이제 1위는 무조건 아이언맨 3.전 액션 블록버스터를 볼 때 눈과 귀과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에,집착할 정도로 시청각적인 재미'만'을 추구하는 편인데,(개인적으로 영웅이나 초능력자들의 고뇌 따위는 개나 주고,

주먹왕 랄프 더빙판 감상
미국 개봉 전에 우연히, 예고에서의 악당들 모임을 보고는, '으아아 이건 봐야돼~!' 하고는, 개봉시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째 제가 주로 가는 곳에는 더빙판밖에 없더라고요. 게다가, 주연인 랄프를 정준하씨가 맡았는데, 연예인 더빙에는 안좋은 추억들이 있어서 고민을 좀 했었더랬죠. 검색을 해보니, 더빙도 나름 괜찮다고 해서 자막판 보러 멀리 가려다, 그냥 더빙판으로 가까운곳 가서 봤습니다. 일단, 우려했던 더빙 관련은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정준하씨의 더빙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 몰입할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살짝 오그라드는 부분은 더빙보다 내용 자체가 그런곳이니 넘어가고) 게다가, 다른 성우분들의 열연

쌍방울 레이더스의 추억
최근 10구단 창단에 전북과 수원중에 어디로 할지 말들이 많은 와중에, 어렸을적 쌍방울 레이더스의 추억이 떠오른다. 당시 꼬꼬마시절, (부산 애들이 다 그렇듯-_- 이미 롯데팬은 되어있었지만) 레이더스의 어감과 (저게 뭔 뜻인지도 몰랐지만) 그 노랑과 검정, 회색이 조화를 이루는 컬러도 멋졌고, 귀여웠던 윙크하는 야구공 마스코트와 번개 모양이 나름 간지였던 (당시 내 눈에는) 그 유니폼에 한 눈에 반해서 세컨구단으로 응원을 했었더랬다. (사실 맨날 지는 모습만 익어서 롯데랑 할때도 살짝 응원을-_-) 아무튼, 자기전에 챙겨봤던 KBS 스포츠 중계석 (하일성 해설과 거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만 틀어주고 끝내버리던 기억이-_-) 에서는 허구헌날 깨지던 모습만 주궁장창 봤던 기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