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닌의 망상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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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 역대최강!! 오늘의 난 맹렬히 감동하고 있다!!!

아이언맨 3 - 역대최강!! 오늘의 난 맹렬히 감동하고 있다!!!

세이닌의 망상천국|2013년 5월 2일

엉엉~ 형님 날 가져요~ ㅠ.ㅠ 노동절 날 회사도 쉬고 해서,빈둥거리면서 오전의 류현진 선발경기 보고는오늘 최곤데?! 하고는,저녁에 혼자서 영화보러 갔습니다.(...뭔가 상황전개가 전혀 안맞지만 그러려니..)아이언맨2를 대형지뢰급으로 본지라 걱정이 꽤나 됐었지만,제가 간 곳은 오블리비언도 안하고 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봤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중에베스트5를 꼽아보자면,어벤저스, 미이라2, 익스펜더블2, 스파이더맨2, 쿵푸허슬 인데,(순위 따로 없이 무작위 나열)다 필요없고,이제 1위는 무조건 아이언맨 3.전 액션 블록버스터를 볼 때 눈과 귀과 무조건 즐거워야 한다는 생각에,집착할 정도로 시청각적인 재미'만'을 추구하는 편인데,(개인적으로 영웅이나 초능력자들의 고뇌 따위는 개나 주고,

주먹왕 랄프 더빙판 감상

주먹왕 랄프 더빙판 감상

세이닌의 망상천국|2012년 12월 23일

미국 개봉 전에 우연히, 예고에서의 악당들 모임을 보고는, '으아아 이건 봐야돼~!' 하고는, 개봉시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째 제가 주로 가는 곳에는 더빙판밖에 없더라고요. 게다가, 주연인 랄프를 정준하씨가 맡았는데, 연예인 더빙에는 안좋은 추억들이 있어서 고민을 좀 했었더랬죠. 검색을 해보니, 더빙도 나름 괜찮다고 해서 자막판 보러 멀리 가려다, 그냥 더빙판으로 가까운곳 가서 봤습니다. 일단, 우려했던 더빙 관련은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정준하씨의 더빙은, 아무런 거부감 없이 몰입할수 있을 정도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살짝 오그라드는 부분은 더빙보다 내용 자체가 그런곳이니 넘어가고) 게다가, 다른 성우분들의 열연

쌍방울 레이더스의 추억

쌍방울 레이더스의 추억

세이닌의 망상천국|2012년 12월 22일

최근 10구단 창단에 전북과 수원중에 어디로 할지 말들이 많은 와중에, 어렸을적 쌍방울 레이더스의 추억이 떠오른다. 당시 꼬꼬마시절, (부산 애들이 다 그렇듯-_- 이미 롯데팬은 되어있었지만) 레이더스의 어감과 (저게 뭔 뜻인지도 몰랐지만) 그 노랑과 검정, 회색이 조화를 이루는 컬러도 멋졌고, 귀여웠던 윙크하는 야구공 마스코트와 번개 모양이 나름 간지였던 (당시 내 눈에는) 그 유니폼에 한 눈에 반해서 세컨구단으로 응원을 했었더랬다. (사실 맨날 지는 모습만 익어서 롯데랑 할때도 살짝 응원을-_-) 아무튼, 자기전에 챙겨봤던 KBS 스포츠 중계석 (하일성 해설과 거의 프로야구 하이라이트만 틀어주고 끝내버리던 기억이-_-) 에서는 허구헌날 깨지던 모습만 주궁장창 봤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