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개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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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man 3 (약스포)
보고왔습니다. (04/28) 1. 사랑합니다. 기네스 펠트로... 헉헉헉헉헠허허겋크허긓거흐거헉헉헉헉헉 진짜 이사람은 1편부터 사람 쫄깃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 정말 매력있는 여자임. 2. 토니 스타크의 쇼맨십이 좀 줄어들었다. 아이언맨1이나 2, 특히 어벤져스쪽은 개그코드가 심히 즐거웠는데. 유쾌하다고 해야하나. 그런 성격이었지만. 아 물론 내가 해피역이나 포츠역이었다면 이새끼 존나 패버리고싶었겠다. 3. 약간 스파이더맨2의 행보가 엿보이는 것 같았지만, 그 나름대로 토니의 성격에 맞물리게끔 잘 리모델링 했다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히어로. 자신의 존재에 대한 의문. 뭐 그렇고 그런 스토리. 물론 재미짱짱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