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영화

포스트: 26|아이템:서부극(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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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태나 - 20년 전에는 ‘걸작’이 됐을 ‘정치적 올바름’

몬태나 - 20년 전에는 ‘걸작’이 됐을 ‘정치적 올바름’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미군 대위 블로커(크리스찬 베일 분)는 암 말기인 원주민 추장 옐로 호크(웨스 스투디 분)를 고향 몬태나로 호송합니다. 블로커는 코만치에 의해 남편과 세 아이를 살해당한 로잘리(로자먼드 파이크 분)와 조우합니다. 로잘리는 블로커 일행에 합류하게 됩니다. 앙숙의 동행, 로드 무비 스캇 쿠퍼 감독이 각본, 제작, 연출을 맡은 ‘몬태나’는 1892년을 배경으로 한 서부 영화입니다.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자로 이름을 날린 미군 장교가 백인 학살자로 소문난 원주민 추장을 뉴멕시코에서 몬태나로 호송한다는 줄거리의 로드 무비입니다. 주인공 블로커(Blocker)는 이름부터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지 않을 굳건한 인물인지 암시합니다. 블로커는 원주민과 싸우며 그

장고 - 분노의 추적자, 2015

장고 - 분노의 추적자, 2015

DID U MISS ME ?|2018년 4월 19일

타란티노가 시대극을 만든다면 그 이유는 그 시대 속에 억울하고 복장 터질 만한 사람이 있기 때문이고 그 복장 터질만큼 억울하게 만든 악인들 역시도 바글바글하게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마도. 서부 개척 시대를 다룬 영화를 만들면서도 정작 이야기가 벌어지는 곳이 서부가 아닌 남부인 이유 역시 그러하다. 그냥 별다른 이유없이 백인 인종주의자들 마구잡이로 쏴죽이고 싶으니까. 사실 타란티노의 작품들 중 가장 이질적인 영화 중 한 편이기도 하다. 그전까지의 영화들은 모두 특유의 장광설과 그로인해 빚어지는 긴 여유 속 빠른 템포의 수다들이 모두 중요했거든. 물론 이 영화에도 그런 장광설 수다는 존재한다. 사실상 닥터 슐츠는 그거 할려고 만든 캐릭터 하지만 그것 자체가 영화의 메인이 되진 않는다. 또한 플롯 역시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DVD를 샀습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0월 28일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연찮게 구매를 하게 되었죠. 할인판이기는 합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상당히 많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속지도 있습니다. 속지 후면도 상다잏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내용은 전무 영어입니다;;; 의외인게, 슬리브가 두 장입니다. 하나는 아예 영문만 있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 사게 된 것이죠.

[매그니피센트 7] 착한 남자들과 미망인

[매그니피센트 7] 착한 남자들과 미망인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9월 19일

서부영화를 별로 보진 않았지만 이병헌도 나오고 해서 봤는데 무법자들이라기엔 다들 좀....착하네요. 덴젤 워싱턴이 메인이다보니 그런건지 원작을 모르니 비교는 안되는데 대충 알지??하고 건너 뛰는게 많습니다. 뭐 그래도~ 하고 넘어갈만은 하고 액션 등 재밌긴 했네요. 조이는 맛은 있지만 중반까지 정도이고 이후부터는 무쌍에 가까워서 가볍게 볼만한 팝콘영화같습니다. 맷 보머와 헤일리 베넷이 나오는 것도 괜찮던~ 특히 헤일리 베넷은 전작보다 미모를 더해가는게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맷 보머인데 그래도 혹시나 살아나지 않을까 했는데 ㅠㅠ 7인 모으기도 사실 어느정도 이유는 다 던져놔서 이해는 갔네요. 킹핀이었던 빈센트 도노프리오, 잭 혼정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