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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영화, 개인적인 서부영화 베스트 10
어릴 때....토요일만 되면 TV로 방영되던 서부영화...MBC 주말의 명화와 KBS의 명화극장에 빠지지 않고 단골메뉴로 등장하던 서부영화... 외국 네티즌들이 선정한 웨스턴무비 베스트..여기 소개되지 않은것들 중....'OK 목장의 결투', '내이름은 튜니티' 등등도 떠오르네요. 왜 그 당시에는 서부영화가 인기를 끌었을까요?근데 요즘은 완전 시대에 뒤떨어져서 역사속으로 사라졌는가? 하이눈(High Noon,1952)감독 : 프레드 진네만출연 : 게리 쿠퍼, 토머스 밋첼, 로이드 브리지스, 그레이스 켈리 수색자(The searchers, 1956)감독 : 존 포드출연 : 존 웨인, 제프리 헌터, 베라 마일즈, 워드 본드 플레이밍 스타(Flaming Star, 1960)감독 : 돈 시겔출연 : 엘비스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철암계곡의 혈투 (Bloody Fight in Iron-Rock Valley, 2012) 지하진 감독, 이무생, 윤상화, 최지은 주연 '강원도 웨스턴'을 표방한 인디영화. 2008년에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통칭 '놈놈놈')'의 리뷰를 올릴 때 이탈리아에서 만든 서부영화 '마카로니 웨스턴'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1971년도산 한국영화 '쇠사슬을 끊어라'의 '만주웨스턴'에 대해 이야기한 적 있다. 서부영화 특유의 분위기를 한국식으로 어레인지했을 때 어떤 독특하고 재미있는 작품이 나오는가. 그런 면에서 김지운 감독의 '놈놈놈'은 성공적인 결과물이었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강원도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웨스턴 장르의 영화가 나왔다니? 이른바 강원도 웨스턴? 강원도를 배경으로 그런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