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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posts컴퓨터 케이스 이거 괜찮은데 하필 미니냐
개인적으로 새 컴을 비싸도 내년 초에는 맞춰야 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올 12월에 언리얼 5 엔진이 나오는데 얘는 그래픽 카드 최하 2060이어야 구동되거든요 뭐 그런전차로 그래픽 카드 가격이 떨어지지 않는 상황서 그냥 사자 에휴~ 하고 포기 모드라.그런데 개인적으로 PC 살때 케이스 디자인 중요시 하는데 케이스 디자인 맘에 딱 드는게 없다. 그러다가 이걸 발견했는데 어 공기 청정기 같은 이 디자인? 괜찮은데? 그런데 그래픽 카드를 이렇게 꼽아?그렇다면 이거 미니 케이스란 건데? 맞습니다. 미니 케이스더군요.아니 맘에 들면 또 왜 미니 케이스야?버럭!!!! 저 디자인으로 미들 타워면 얼마나 좋아 쳇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3년만에 드디어 새로운 물건을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사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인텔의 과거 칩셋이 윈도우 업데이트 할 때 마다 과도하게 느려진다는 느김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 버리고 AMD로 넘어갔습니다. 박스 정말 크게 왔더군요. 알고 보니 안의 3분의 2가 뽁뽁이로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가 모델이니까요. 열면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어댑터는 분리형입니다. 어댑터가 훨씬 더 작아졌더라구요. 제가 산 모델은 "ASUS D415UA-EB009"입니다. 라이젠 5 들어간 모델이고, 4세대이긴 합니다만, 루시엔이다 보니 젠2 아키텍처를 사용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당시에 르누아르 시
직접 조립, 수리 가능 노트북 프레임워크 출시
노트북 컴퓨터를 직접 조립하고 수리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예전에 샀던 ASUS 게이밍 노트북을 쓰다 든 생각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은 그래도 여유가 좀 있어서, 램도 업그레이드하고 저장장치도 바꿔주고 이러면서 잘 썼지만, 결국 전원 장치가 맛가서 버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뭐랄까, 여전히 더 쓸 수 있는 사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얇고 가벼운 노트북은 수요가 있으니 그대로 두더라도, 수리가 용이한 노트북이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나왔습니다(실은 교육용 크롬북 중에도 수리가 편한 모델이 있긴 합니다만). 미 프레임워크에서 출시한, 프레임워크 노트북 컴퓨터입니다. 지난 2월부터 선주문을 받았는데, 드디어 배송을 시작했네요. 현재 북미에서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이
[에버쿨] 괜찮은 저소음 COOLMAKER WHITE ROUND LED-120 팬
컴퓨터 CPU팬의 소음이 이상하게 치찰음과 함께 꽤 심해져서 교체하려 찾다가 120mm에서 16 데시벨로 제일 낮아보이는 이 제품으로 샀네요. 3핀과 4픽 모두 호환되는~ 풍량은 51.8 CFM으로 소음대비 괜찮습니다. LED 튜브가 내부에 들어있고 결합부위가 통관인게 있고 사이가 비워진 타입이 있는데 비워진게 별로 없었던지라 선택지가 많지는 않았네요. 진동방지 패드도 달려있고~ 화이트라는데 색이 왜...뭐 블루-옐로우라 마음에 들긴 합니다. ㅎㅎ 쿨러의 실리콘 결합핀도 잘 호환되고 소음도 줄어들고 괜찮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