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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posts세상을 떠나고 밝혀지는 흑역사. 시키부처럼 일기가 1000년후에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거나 한다면...
233시키부도 자기 잔소리가 세계에 퍼질거라곤 생각 못했겠지238>>233 설마 놋부도「그놈이 신이라면 나는 제육천마왕이다!」라고 기세로 말한게 설마 후세에 소재로 쓰일거라곤 생각 못했겠지확실히 죽은 뒤에 내 컴퓨터를 어떻게 처분하는가 하는 문제는 꽤 고민해볼만한 문제죠 굉장한 사적 공간인데 236>>228 죽은 뒤에 흑역사 계속 튀어나오는 것도 무섭지 나라면 죽기 전에 PC랑 스마트폰 하드 깨부순다239>>236 친척이 보면 바로 열 수 있도록 유서나 유산 관계의 파일 만들어서 열면 HDD 포맷하게 만들면… 유서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아! 다같이 사진이랑 영상이랑 숨김 폴더 찾자고!231오히려 에도 시대는 억압 탓에 일그러진 성벽이 개화했단 이미지가 있다2
어느 중국산 게임의 개인정보 약관 논란
[기사링크] 중국의 miHoyo 라는 게임사에서 제작한 멀티 플랫폼 어드벤처 게임인 '원신' 이라는 게임이 글로벌 출시 당일 9월 28일 부터 일부 약관 및 백 그라운드 프로그램으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은 일본판 개인정보 약관인데, '제공받은 개인정보의 완전한 보호를 약속할 수 없다' 라는 의미의 문구를 넣어 개인정보 침핵 아니냐라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모양입니다. 정말 사실이라면 개인정보의 유출이나 도용을 당하더라고 유저들이 구제받을 방법이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데, 개인정보의 소중함이 더더욱 중요한 요소로 다가오는 요즘 시대에는 전혀 맞지 않는 부분입니다. 아니...애초에 저런 개인정보 관련 문구를 넣은 게임이나 온라인 컨텐츠는
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 (Terminator 2.1989)
1989년에 ‘브루노 마테이’ 감독,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각본으로 만든 이탈리아산 SF 호러 영화. 원제는 터미네이터 2. 후술할 미국 개봉판 제목이 ‘쇼킹 다크’라서 보통,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로 통한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죽은 도시가 되어 공기와 물에 독성이 생겨서 사람들이 지하 벙커에서 살았는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연구원들이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하자,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와중중에, 베네치아를 의도적으로 오염시킨 사악한 기업이 돌연변이 생물체를 탄생시키고, 인조인간을 침투시켜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진짜 원제가 ‘터미네이터 2’인데. 1984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