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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posts[조텍] 성능 좋은 GAMING 지포스 RTX 3060 TWIN Edge OC D6 12GB LHR
서브컴은 인텔 스카이레이크 CPU의 내장 그래픽으로 돌렸다가 이식하며 RX480도 서브로 가면서 메인에서 쓸만한 핫딜을 기다리다 질렀습니다. 다행히 최근에 가격들이 좀 내려오기도 했고 어차피 4060 나올 때까지 별 변화도 없을 것 같아 사봤는데 좀 시끄럽긴 해도 괜찮아 보이네요. 2년 확대보증이라고 하긴 하지만 RMA로 몇개월은 걸린다니 과연~ 뭐 없는 것 보단 낫죠. ㅎㅎ 3팬은 아니지만 팬이 커서 잘 커버가 되는 것 같고 짧아서 장착하기에 편하긴 하네요. 90mm 팬이라 좀 시끄럽긴 한데 제로팬 기능이 있어도 너무 안돌아가면 불안해서;; 파이어스톰으로 제어가능한건 괜찮습니다. 이건 따로~ 히트 싱크도 큼직하고 4 개의 히트 파이프
[AMD] CPU 지름, 라이젠7 5800X 멀티팩
메인 컴의 부품을 서브 컴으로 옮기면서 CPU를 찾다 그래도 비교적 업그레이드되면서 가격이 적당히 내려온 라이젠7 5800X를 질렀네요. 스펙은 AMD(소켓AM4) / 4세대(Zen3) / 7nm / 8코어 / 16쓰레드 기본 클럭: 3.8GHz / 최대 클럭: 4.7GHz / L3 캐시: 32MB / TDP: 105W PCIe4.0 / 메모리 규격: DDR4 / 3200MHz / 내장그래픽: 미탑재 기술 지원: StoreMI , Ryzen Master, VR Ready 프리미엄 이라고~ 라이젠7 1700에서 그래도 4년만의 업그레이드인데 괜춘한 듯~~ 그리고 멀티팩이란게 저렴해서 뭔가~ 했는데 정품은 정품인데 쿨러가 없는 버전인가 보더군요. 어차피 사제 쿨러를 달
[LG] 진득한 IPS 32인치 UHD 모니터, 32UN650
전기충격(?)에 크로스오버 모니터도 죽으면서 삼성을 서브로 옮기고 알아보던 중 LG 모니터가 핫딜로 나와서 질렀습니다. ㅎㅎ 처음엔 거의 포기하고 살짝 할인된걸 그냥 샀었는데 하루 사이에 나와줘서 많이 아낀~ ㄷㄷ 요즘엔 게이밍 모니터들이 대부분 핫딜로 나오고 일반 모니터는 잘 안나와서 ㅜㅜ VA가 많이 좋아졌다지만 삼성은 아무래도 좀 쓰는데 불편했었는데 확실히 IPS가 진하고 시야각이 진짜 최고라 마음에 드네요. ㅠㅠ)b 맛폰처럼 밝기 조절이 되기도 해서 깜놀했는데 절전설정을 바꿔주면 기존처럼 쓸 수 있어 좋습니다. 확장성은 거의 없긴 합니다. 대신 상급보다 많이 싸니 괜춘한~ 버튼으로 쉽게 10X10 베사홀을 꺼낼 수 있고 철판으로
백영웅전을 기다리며, 되짚는 한국 올드 게이머의 20세기 JRPG 라이프 스토리 2부
1980년대부터 1990년대 초까지 국내 PC 게임 시장은 콘솔 게임 시장과 다르게 활성화되어 있었고. 미국에서 발매한 게임을 영문판 그대로 수입해 박스 패키지와 매뉴얼 정도만 한글화하는 수준이었지만, 그래도 매우 다양한 게임이 발매됐었다. 앞서 1부에서 언급한 세계 3대 RPG인 울티마, 위저드리, 마이트 앤 매직이 PC 게임인 만큼. 서양식 RPG 게임의 본진이 PC 쪽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JRPG는 보기 드문 장르였다. 일본 PC 시장에서도 JRPG는 활발하게 나왔지만 그게 일본 NEC에서 발매한 NEC PC-8801, 9801용으로 나온 게임들이라서 당시 한국에 보급된 IBM-PC에 호환되지 않지 않아 컨버팅이 필요해서서 그런 것도 있다. 1987년에 일본 팔콤에서 만든 JRP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