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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ic Sin"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됩니다. 최근에 브루스 윌리스의 영화 선택이 정말 좋지 않다는게 일단 첫번째 입니다. 당장에 바로 직전에 여러 사람들이 본 브리치 라는 영화가 정말 심하게 재미 없다는 평가를 받았죠. 심지어는 두번째 이유가 연계 되는 상황인데, 이 영화의 감독이 브리치의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전혀 정이 안 가는 상황이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잘 될 거라는 기대가 전혀 안 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포스터가 디립다 화려하게 나오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자막도 이돌이님이 달아주셨더군요. 정말 온갖건 다 섞어 놨습니다그려.

"낙원의 밤" 티져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9일

이 영화도 이제 넷플릭스로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감이 큰 편인데, 좋은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라기 보다는, 그냥 재미있게 잘 볼 영화라는 생각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박훈정 감독이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긴 하다 보니, 일단음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인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일단 넷플릭스로 나오니, 편하게 볼 수는 있겠네요. 일단 아직 넷플릭스용 포스터는 못 찾았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낙원의 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8일

개인적으로 박훈정 영화는 이제는 좀 묘하긴 합니다. 사실 기대를 하긴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면들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분명히 있기는 한데, 그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각 영화별로 너무 품질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정말 제대로 접근하고, 악에 받쳐 만든 영화의 경우에는 잘 나온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영화가 망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하는 정도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하긴 하네요.

"FLORA AND ULYSSES"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3월 27일

개인적으로 다람쥐 나오는 작품은 참 미묘하게 정이 안 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앨빈과 슈퍼밴드 시리즈를 보고 있는 것도 정말 제게는 고역스러운 일이었고, 이후에 나온 넛잡 역시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 엉망진창 이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조연으로 나온 작품들을 보고 있으면 적어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라는 생각이긴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정말 정이 안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