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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하이 감독의 신작, "45 Years"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 글을 쓰려고 조사를 좀 했습니다만, 제가 제대로 본 작품은 아예 없다시피 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나마 제가 이 영화에 관련해서 알겠는 사람은 샬롯 램플링 하나 있는 상황입니다. 이 배우 역시 이런 저런 영화에서 조연으로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바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이번에 무슨 역할을 더 하는 사람이 될 지는 좀 지켜봐야겠지만 말입니다. 결혼 45주년을 맞는 부부에게 편지가 한 통 오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이돌이님 자막입니다. 영화는 의외로 뭉클한 느낌을 강화하는 식으로 갈 듯 합니다.

"007 스펙터"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작인 동시에, 이 물건에 관해서 영화가 어디로 갈 지 정말 궁금해 하는 상황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가장 기대를 하는 부분은 결국에는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도 있지만 과연 과거의 영광을 제대로 가져갈 것인가 역시 궁금해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에 이 문제에 관해서 엄정한 평가를 내리는건 불가능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마음에 들더군요.

"엽문 3" 티져 트레일러입니다.
엽문 시리즈는 사실 한 번 중단 된 바 있습니다. 견자단의 시리즈의 경우에는 2편 이후에 너무 많은 엽문 작품이 나오게 되면서 그 이후 작품들이 안 나올 거라고 한 바 있죠. 엽문 시리즈는 아예 한 사람의 인생 전체를 다루고 나온 작품도 있고, 엽문 젋은 시절이라고 이름 달고 나온 작품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와는 전혀 별개로 나온 작품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견자단이 넌더리를 낼만한 이유가 충분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견자단판 엽문도 속편이 나오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일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진짜로 타이슨이 나오는군요;;; 농담일줄 알았는데 말이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신작, "레버넌트" 예고편입니다.
현재 디카프리오는 매우 크게 독이 오른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게속해서 오스카의 문턱에서 미끌어 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좀 묘하기는 합니다. 워낙에 그 해의 강렬한 연기들이 많은 상황인지라, 좀 아쉽게 되는 경우라고 할 수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와 함께 작업한 영화입니다. 이번에는 전과는 또 다른 배역으로 갔기 때문에 솔직히 기대를 해 볼만 하다는 생각도 들고 있죠. 일단 저는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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