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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도 아무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도 조사를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미묘한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묘한 상황이 되는 것이죠. 솔직히 이 영화는 매우 묘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천우희가 나온다는 것에 관해서 재미있게 다공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 되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조 ㅁ있네요.

"BRIMSTONE"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서부극이라는 사실과 이 영화에 가이 피어스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제가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만든 인물이 결국 가이 피어스라는 사실 때문에 더더욱 괜찮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일단은 매우 궁금하면서도 불안한 상황입니다. 서부극은 국내에서 보기 쉽지 않아서 말이죠. 포스터만 보면 정말 거의 고전 서부 액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 평평한 데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릎이 쑤십니다;;;

"THE LOST CITY OF Z"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예전에도 한 번 이야기 한 기억이 있기는 합니다. 다만 기대가 된다고 하기에는 당시 정보가 상당히 빈약했다는 기억도 있죠. 영화 이름으로 봐서는, 그리고 공개된 이미지들로 봐서는 모험물일 거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만, 정작 이런 저런 다른 정보들을 접한 바로는 오히려 공포물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무엇이 되었건간에 상당히 묘한 느낌이 있다 보니 일단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기는 하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제임스 프랭코의 또 다른 작품, "I Am Michael" 입니다.
제목에서는 제임스 프랭코만 소개한 상황입니다만, 이 영화에는 제임스 프랭코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특히나 이 영화에는 재커리 퀸토와 엠마 로버츠도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죠. 제임스 프랭코는 영화 외적인 면에 있어서 이런 저런 잡음은 있지만 그래도 연기력 면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준 사람이고, 제커리 퀸토 역시 다른 영화들에서 매우 좋은 연기를 보여주기도 한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엠마 로버츠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영화도 나름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