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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티저영상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 있어서는 최고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강렬한 면을 드러낼 수 있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해당 지점에 관해서 의외로 머리를 쓰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사실 폭스가 과연 어떤 물건을 더 내보낼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워낙에 영화를 조여놓는 제작사이다 보니 이런 시도가 묘하게 다가온달까요. 그래도 일단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정말 웃기긴 하네요.

"CHIPS" 라는 작품의 트레일러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포스텅하게 된 이유는 배우 때문입니다. 배우가 뭔가 익숙하다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마이클 페냐 더군요. 이 배우가 참 묘한게, 심각한 영화에서도 형사를 한 적이 있고, 반대로 매우 웃기는 영화에서도 이미 형사를 한 바 있습니다. 게다가 도둑 역할도 양쪽으로 다 한 바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리고 코미디에서 상당히 좋은 모습을 잘 보여줬다 보니 이 영화에서도 기대가 되는 상황이죠. 일단 그래서 국내 개봉을 원하기는 하지만 쉽지는 않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기는 합니다.

테렌스 맬릭 감독의 신작, "Song to Song" 입니다.
테렌스 맬릭은 상당히 독특한 감독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리 오브 라이프는 정말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이후에 나온 두 편이 모두 침강하는 느낌이 너무 강했기 때문에 솔직히 많이 걱정되는 감독이기도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도 기대 반 걱정 반이기는 합니다. 다만 그래도 상황이 좀 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이번 영화는 적어도 뮤지컬 영화라는 이야기가 돌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더 이상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말이죠.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테렌스 멜릭 답다 라는 소리가 자동으로 나오기는 하네요.

"데스노트" 넷플릭스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 좀 걱정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헐리우드에서 본격적으로 일본 만화책을 가지고 만든 작품인데, 이 문제에 관해서 공각기동대가 정말 애매한 물건을 내놓은 만큼 아무래도 이 작품의 상황이 그닥 좋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면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걱정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애덤 윈가드가 감독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다행이라는 느낌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팬메이드 포스터도 확실히 묘하게 나오기는 했네요. 느낌도 묘하고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적당히 나온 듯 합니다. 그나저나 류크 역할을 윌렘 데포가 해서 오히려 묘한 기대가 생기는 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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