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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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위소의 새 영화, "Big Shark"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일

솔직히 토미 위소는 뭔가 알 수 없는 인물입니다. 더 룸 이라는 정말 해괴한 작품으로 유명해지기는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에 대한 분석을 잘 해 내는 힘을 보여준 바 있기도 하고, 이런 저런 다른 작품에서 묘하게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반대로 더 룸을 까는 유튜버를 탄압하는 죽어도 웃지 못할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는 점에서 기묘한 인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그 인물의 신작 입니다. 이번에는 상어라니 말이죠;;; 모 제작사와 좋은(?) 대결구도(?)가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참 미묘하긴 합니다. 최악을 기대했는데, 거기까지는 안 같 것 같아서요;;;

한국 박스오피스 '앤트맨과 와스프' 2주 연속 1위!

한국 박스오피스 '앤트맨과 와스프' 2주 연속 1위!

북미에서는 한주 천하로 끝났지만, 한국에서는 '앤트맨과 와스프'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44.6% 감소한 106만 3천명, 누적 438만 4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385억 1천만원. 전편 최종 성적인 284만명을 가뿐하게 넘어서 흥행 중입니다. 전세계적인 추이는 최근 MCU 영화 중에서는 상당히 약한 축인데 한국에서는 전편보다 훨씬 강하군요. 2위는 드웨인 존슨 주연의 재난 액션물 '스카이 스크래퍼'입니다. '센트럴 인텔리전스'에서 드웨인 존슨과 호흡을 맞춰봤던 로슨 마샬 터버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81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6만 5천명, 한주간 61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3억 8천만원. 북미에서 시작이 좀 망한 분위기인

한국 박스오피스 '앤트맨과 와스프' 한국에서도 1위!

한국 박스오피스 '앤트맨과 와스프' 한국에서도 1위!

MCU 신작 '앤트맨과 와스프'가 북미에 이어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페이튼 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주역인 폴 러드와 에반젤린 릴리, 마이클 더글라스도 모두 돌아왔어요. 1775개관에서 개봉, 상영횟수는 3만 89회. 2위부터 10위까지의 상영횟수를 전부 합쳐도 2만이 안 됩니다. 이제는 뭐 마블 영화가 개봉할 때마다 독과점을 보게 되니 참. 뭐 마블 문제만의 문제는 아닙니다만. 연내로 이에 대한 규제책이 나올 거라는 소식이 나왔는데, 실제로 도입되기 전까지는 앞으로도 몇번이고 이런 경우를 보게 되겠지요. 어쨌든 첫주말 192만명, 한주간 262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33억원. 1편 최종성적이 284만명이었는데 첫주에 이미 거의 다

한국 박스오피스 '마녀' 1위!

한국 박스오피스 '마녀' 1위!

미스터리 액션물 '마녀'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11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3만 5천명, 한주간 95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82억 5천만원. 손익분기점은 230만명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280만명이라는 이야기도 있군요. 일단 스타트는 괜찮아 보이는데 2주차 추이가 중요할 듯 합니다. '앤트맨과 와스프'가 이번주 개봉이라 과연 어떻게 될지... '신세계'와 '대호'의 박훈정 감독의 신작입니다. 김다민,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주연. 기억을 잃은 소녀의 정체는 초인이라니 이런 서브컬처적인 설정 좋지 아니한가. 액션이 좋다는 소리가 꽤 보이더군요. 줄거리 :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자윤’.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