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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6일

솔직히 이 작품은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매우 걱정되기도 합니다. 감독인 우민호는 내부자들 이라는 매우 강렬한 작품을 만들기는 했는데, 그 때 자신감이 너무 지나쳤던 모양인지 마약왕을 너무 심하게 만드는 일을 저지른 바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매우 걱정되는 지점들도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힘 줘서 정말 끝까지 만드는 작품을 만드는 상황이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 강렬하긴 하더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멋지기는 한데, 마약왕도 그랬었죠.

디즈니의 놀이기구 영화 두 번째, "Jungle Cruis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3일

솔지히 이 영화가 나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디즈니가 결국 캐리비안의 해적 이후에 뭔가 또 하려고 한다는 느낌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캐리비안의 해적도 원작이 놀이기구인 상황이었거든요. 심지어 이번 정글 크루즈의 경우에는 아예 디즈니 랜드의 "유서 깊은" 놀이기구이기까지 합니다. 전 세계 디즈니 랜드와 월드에 한 군데는 들어가 있는 놀이기구거든요. 안내자 입담이 가장 중요한 놀이기구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나오면 볼 것 같긴 한데,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그렇게 엉망으로 보이지는 않는데 말이죠.

"스파이 지니어스" 국내 예고편 입니다.

"스파이 지니어스" 국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30일

이 작품은 솔직히 인간적으로 별로 기대 안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제가 그닥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의 작품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윌 스미스가 나온다는 점 때문에 보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스타일의 작품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좀 있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안 보고 넘어갈 수는 없는 작품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리스트에 올리기도 했죠. 일단 대체 어떤 물건일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둘로 나뉘어 진행되는 느낌인데, 그래서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시티헌터" 프랑스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2월 29일

개인적으로 시티헌터에 관해서는 그닥 환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의 시리즈가 아닌 점이 가장 크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좋을 거라는 생각도 안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새 애니메이션이 좀 공개되었는데, 약간 본 바로는 정말 취향에 안 맞아서 혼났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영 정이 안 가는 지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런데, 프랑스판이 나왔더군요. 게다가 의외로......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정말 코스프레 영화중에서는 그래도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