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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3 posts샘 맨데스의 신작, "1917" 예고편 입니다.
샘 맨데스의 신작 이라는 점에서 이 영화는 이미 최고의 기대를 받고 있는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 다만 저는 몰랐던 사실인데, 이 영화가 상당한 롱테이크들로 이뤄진 영화라는 점에서 매우 궁금하긴 하더군요.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아주 확 와닿는 이야기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이런 영화는 보는 맛이라는 것이 있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배우진 역시 절대 무시할 수 없어서 정말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미지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멋지네요.
"The Gentlemen"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나름 기대를 하면서도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가이 리치이기 때문이죠. 셜록 홈즈 덕분에 여러 영화들을 찍는 상황이 되기는 했는데, 이후 영화들이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킹 아서도 그렇고, 맨 프롬 엉클도 솔직히 좋다고 말 하기 힘든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알라딘이 잘 나오기는 했는데, 생각해보면 알라딘은 디즈니가 전략적으로 통제를 했을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배우들이 워낙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Dark Water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최근에 의외로 토드 헤인즈 감독 이야기를 자주 하게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에 등극한 상황이죠. 솔직히 원더스트럭은 그냥 그랬습니다만, 그 이전에 나온 캐롤은 정말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더 강렬하게 다가왔던 작품은 사실 아임 낫 데어 였죠. 당시에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봤다가 너무 놀란 작품으로 기억합니다. 덕분에 DVD를 구했고, 블루레이로 나오길 바라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런 감독의 신작이죠. 이번에는 환경을 오염시킨 글로벌 화학 회사를 상대하는 변호사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무겁게 나오네요.
"Bad Boys For Life"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촬영 이야기를 할 때만 해도 솔직히 정말 나오려나 싶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오래 끌어온 프로젝트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엎어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2편이 흥행은 잘 되긴 했는데, 평가면에서 정말 바닥을 기는 것도 영 마음에 걸리는 지점이 있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해진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마틴 로렌스가 너무 많이 변하기도 했고 말이죠. 그래도 나온다고 하니, 안 볼 수는 없죠.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 좋네요. 옛날 느낌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