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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anker" 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애플 오리지널 작품들도 슬슬 정보가 나오는 상황이죠. 하필 저 두 사람이라니;;; 참 다른 영화가 겹쳐 보이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Uncut Gem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8일

사실 이 작품은 포스팅용으로 다른 작품을 하려다가 그 작품에 관해서 이미 포스팅을 했다는 사실이 기억나서 겨우 찾아낸 작품입니다. 다만, 감독이 베리 소넨필드 라는 점에서 나름 궁금해지기는 했습니다. 맨 인 블랙 3 이후로 너무 잠잠했던 감독이거든요. 최근에 아담스 패밀리 애니메이션이 나오면서 뭔가 한 게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 봤는데, 특별히 그런 이력도 별로 없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반가운 영화이기도 합니다. 다만, 분위기 봐서는 평소에 잘 하던 코믹한 영화와는 거리가 많이 있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마음에 드네요.

"Charlie's Angel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6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불안합니다. 영화 감독도 그렇고, 사실 거대한 영화를 다루는 데에 있어서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어 보이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액션만 좋다면 다 용서 되는 것이기는 합니다만, 그 지점에 관해서 잘 보여준 적이 없는 사람들이 줄줄이 모여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느낌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액션과 그 액션에 대한 연결에 관해서 미심쩍은 지점이 많은 상황인 것이죠. 일단 그래도 한 번 지켜보고 말 하려고 합니다. 비록 북미에서는 그냥 그렇게 가버렸지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긴 한데 말이죠.

하정우 + 김남길, "클로젯"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5일

솔직히 이 작품은 미묘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동시에 매우 걱정 되는 작품이기도 하죠. 솔직히 하정우가 최근 작품 선택에 있어서 좀 불안한 것도 있고, 김남길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정말 궁금한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나름대로 궁금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만큼, 한 번 보려고 합니다. 솔직히, 이런 미스터리는 아무리 망해도 묘하게 끌리는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