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포스트: 228|아이템:WKBL(2)
Tags

Posts

228 posts
[WNBL] 타운스빌 - 탁월한 가드진, 한슈의 퍼쓰 제압

[WNBL] 타운스빌 - 탁월한 가드진, 한슈의 퍼쓰 제압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2월 26일|스포츠

참 아이러니하다. 심판 콜이 WKBL 처럼 저질에 조작질이 아니면, 요즘 여자 농구는 스피드를 앞세운 가드 왕국들이, 거인 팀들을 박살을 내는 것이 추세이다. 당연한 것이 아닌가? 당장 어제 유로리그에서는, 거인 왕국 갈라타사라이가, 프랑스 바스켓 랑데에게 패했다. 1차전부터 좀 불안하더니, 역시 가드진 역량에서 승부가 갈렸다. 그리고 오늘 힘과 신장부터 연상이 되는 호주 여자 리그 결승 1차전. 만약에 WKBL처럼, 박지수가 페인트에 진입하면 더블 과정에서 허리나 팔을 감으면, 곧바로 파울이다. 루즈볼도, 먼저 잡고 쓰러진 선수에게 달려들면 역시 파울이다. 헬드볼이 아니다. 거의 동시에 잡고 쓰러질 때 헬드볼이다. 어제 우리은.......

[WKBL] BNK 안혜지 >> (심판 조작) 김단비 일리걸 스크린 압살

[WKBL] BNK 안혜지 >> (심판 조작) 김단비 일리걸 스크린 압살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2월 25일|스포츠

살다 살다, 중국 여자 농구 (WCBA) 보다 더한 심판들의 조작질과, 김단비의 무한 일리걸 스크린은, 이제 연맹 차원에서 한번 손을 봐줄 때가 되었다. 해설을 하던 정진경 (전 경기운영본부장) 위원이 지적을 하고, 해외 무대에서도 뛰었던 하은주 위원도 이해불가 심판 콜에, 전혀 동의하지 않을 정도면, 사실상 위성우와 그 일당들을 위한 현재 심판들의 조작질은, 눈가리고 아웅할 단계는 지나갔다고 보인다. 김단비는 모두가 이미 수백번도 더 지적을 했던, 트레블링과 일리걸 스크린은, 거의 교정 불가의 문제가 아니라, 스스로 이용하여 (심판들이 뒤를 봐주는 것을 알고) 오히려 즐기는 모습이 역력하다. 배리 본즈가 타석에 등장하면, 주.......

[WKBL] KB 박지수 "이제부터 프라임 타임"

[WKBL] KB 박지수 "이제부터 프라임 타임"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2월 23일|스포츠

이제는 'Hall Of Fame'에 입성하고 아디다스의 임원이자, LA와 시카고, 두개의 구단에 영결이 되어있는 캔디스 파커는, 22세에 데뷔를 하자 마자 곧바로 MVP를 수상, 이 기록은 영원불멸로 손꼽힌다. 193cm의 신장에, 4번 같은 5번으로 활약을 하면서, 가드처럼이 아니라, 완전히 가드의 스킬로 드리블과 패스를 하고, 3점포와 덩크까지 때려 넣던 여자 선수가 등장을 했으니, 지금이라면, 케이틀린 클락 정도는 비교 상대도 아니고, 여자 마이클 조던으로 난리가 났을 선수이다. 여하튼, 캔디스도 20대 황금기에는, 너무 잘나서 혼자 코트를 파괴하고, 두번이나 MVP를 수상했지만, 첫 우승 반지를 낀 것은, 30세가 되었던 2018년이었.......

[WKBL] '신한' 신지현 & 신이슬 미녀 듀오 - "우린 강팀만 조진다"

[WKBL] '신한' 신지현 & 신이슬 미녀 듀오 - "우린 강팀만 조진다"

이상무 WNBA 컬럼|2026년 2월 22일|스포츠

일단 오늘은 호주 WNBL에서, 결승 진출이 걸린 세미 파이널 3차전, 단두대 매치. 뭐 호주 수령님 케일라 조지의 멜버른을 응원하지만, 타운스빌처럼 강팀 들은, 두번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래서 베팅은 타운스빌 ㅋㅋ) * 타운스빌 (84) vs 멜버른 (74) 초반 기세를 잡았던 것은 멜버른이지만, 하필이면 케일라 조지가 연속 파울로 잠시 벤치로 간 5분 사이에, 경기 흐름이 뒤바뀌어 버렸다. 포워드 대결에서는, 타운스빌의 베테랑 알리시아 프롤링이, 멜버른의 영건 스타 이지 본을 가지고 놀았다. 그리고 그 이후로는, 경기 종료까지 멜버른이 두번 다시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하고, 게임 오버. 포인트 센터인 케일라 조지는, 평소처럼 1가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