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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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 Brightburn (2019)

멧가비|2020년 5월 18일

장르 영화 시장에서 '슈퍼히어로 장르'는 과포화된지 오래다. 이제 슈퍼히어로는 그 자체로 장르가 아니라 다른 장르에 신선함을 불어넣는 옵션 쯤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루저의 목불인견 블랙 코미디인 [슈퍼]라든가, 본질은 가족 코미디인 [인크레더블즈] 등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장르의 명가인 '마블 스튜디오' 역시 슈퍼히어로의 첩보물, 슈퍼히어로의 사이키델릭 등으로 레드 오션 시장에서 활로를 찾고 있다. 거두절미 하면, 그게 되는 장르가 있고 아닌 장르가 있다는 걸 증명한 게 이 영화 되시겠다. 굳이 슈퍼맨 서사를 끌어 올 이유도 의미도 효과도 없었던, 사실은 [오멘] 짝퉁인데다가, 만드는 사람들이 슈퍼히어로와 슬래셔의 조합이라는 아이디어에만 너무 뻑이 가서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는

저스티스 다크: 아포콜립스 워 (Justice League Dark: Apokolips War.2020)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5월 11일

2020년에 ‘크리스티나 소타’, ‘맷 피터스’ 감독이 만든 DC 슈퍼 히어로 애니메이션. 2014년에 나온 ‘저스티스 리그: 워’, 2017년에 나온 ‘저스티스 리그 다크’의 후속작이자, DC 애니메이티드 무비 유니버스 최종 작품이다. 내용은 ‘슈퍼맨’이 저스티스 리거를 호출하여 ‘다크 사이드’가 다시 지구에 있는 차원에 나타나서 위협이 되니 그의 근거지인 ‘아포콜립스’로 쳐들어가서 선제 공격을 가하자고 했는데. 다크 사이드가 ‘사이보그’를 해킹해 저스티스 리그의 계획을 미리 알고서 슈퍼맨의 DNA를 복제한 둠스데이와 파라데몬왈 결합시킨 파라둠 군단을 동원하여 저스티스 리거들을 떼몰살 시키고 배트맨은 세뇌, 슈퍼맨은 슈퍼 파워를 잃고. 지구는 황폐화된 지 수년의 시간이 지난 후. 슈퍼맨과

틴 타이탄 GO! VS 틴 타이탄 (Teen Titans Go! vs. Teen Titans.201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1월 28일

2019년에 워너 브라더스에서 ‘제프 메드니코프’ 감독이 만든 DC 슈퍼 히어로 ‘틴 타이탄 GO’와 ‘틴 타이탄(4시즌)’의 최신 비디오 애니메이션. 샌디에고 코믹콘에서 상영된 이후 DVD와 블루레이로 출시된 작품이다. 내용은 ‘틴 타이탄 GO’가 ‘젠틀맨 고스트’와 싸우던 중, 젠틀맨 고스트가 ‘레이븐’에게 빙의하여 그녀의 내면에 있는 악마를 깨워 악마가 봉인된 보석이 깨졌는데. ‘마스터 오브 게임’이 나타나 틴 타이탄 GO를 납치하고, 다른 우주의 ‘틴 타이탄’와 싸움을 붙였다가, 그게 실은 레이븐의 아버지 ‘트라이곤’이 꾸민 일로 레이븐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다른 우주의 트라이곤을 부활시키고 급기야 두 우주의 레이븐을 납치해서, 틴 타이탄 GO와 틴 타이탄즈가 한 팀이 되어 트라이곤들을

근작 영화 중 좋았다고 생각한 것들

외화 아바타 (2009) 트랜스포머 (2007) 어벤저스 (2012) 퍼시픽 림 (2013) 조커 (2019) 로건 (2017) 번외로는 다크나이트, 씬 시티, 왓치맨, 배트맨 대 슈퍼맨을 들 수는 있지만 위 수준은 아님 개인적으로 작품으로서의 최고는 조커, 블록버스터로서의 최고는 어벤저스이지만 왠지 퍼시픽 림을 못 버리겠다. 아니메 영화 에반게리온 파 (2009) Girls und Panzer der film (2016) 너의 이름은 (2016) 세상의 한 구석에서 (2016) 소드 아트 온라인 오디널 스케일 (2017) 결론 : 걸판 극장판 두번봐라! 4DX로 봐라! 국내영화 실미도 (2003)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2) 국제시장 (2014) 이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