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여행

포스트: 102|아이템:피렌체(88)
Tags

Posts

102 posts
[STADIUM!/이탈리아 피렌체] 아주리 군단의 명예를 걸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닝 센터. 코베르치아노 기술 센터 <2/2>

[STADIUM!/이탈리아 피렌체] 아주리 군단의 명예를 걸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닝 센터. 코베르치아노 기술 센터 <2/2>

유로 2024에서의 좋은 성적을 위해서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이 구슬땀을 흘렸던 코베르치아노 기술 센터를 만나보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대표팀은 일단 이번 유로 2024 대회를 통해 지난 2차례의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로 구겨진 자존심을 회복하고 2026 FIFA 월드컵에서는 다섯 번째 별을 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을 텐데요. 그런데 축구 국가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내려면 선수들은 물론 잘해야겠지만, 이 선수들을 잘 뛸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축구 협회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는 지난 월드컵과 아시안컵에서 있었던 대한 축구 협회와 관련된 논란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보고 있는 이곳은 이탈리아 대표팀의 선전.......

[STADIUM!/이탈리아 피렌체] 아주리 군단의 명예를 걸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닝 센터. 코베르치아노 기술 센터 <1/2>

[STADIUM!/이탈리아 피렌체] 아주리 군단의 명예를 걸고!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트레이닝 센터. 코베르치아노 기술 센터 <1/2>

요즘은 이탈리아 축구가 2회 연속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며 암흑기를 걷고 있지만 이탈리아는 여전히 유럽을 대표하는 축구 강국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월드컵에서는 본선에도 진출하지 못하고 있지만 지난 유로 2020에서는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유럽의 주요 강호들을 줄줄이 꺾고 우승한 것만 봐도 알 수가 있죠. 유로 2024에서도 이탈리아는 명장 스팔레티 감독의 지휘 아래 2회 연속 우승에 도전을 했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유로 2024에 출전하는 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이 대회 준비를 위해서 구슬땀을 흘렸었던 장소. 이탈리아 피렌체의 코페르치아노 기술 센터(Centro Tecnico Federale di Coverciano)를 방문해 보도록 하겠.......

(이탈리아 피렌체 / 단테의 동상, 산타 크로체 대성당, 캄포 디 마르테 역) 작은 볼거리까지 구석구석. 피렌체 도보 여행

(이탈리아 피렌체 / 단테의 동상, 산타 크로체 대성당, 캄포 디 마르테 역) 작은 볼거리까지 구석구석. 피렌체 도보 여행

이제 오늘의 피렌체 여행을 진짜로 마무리할 시점이 됐습니다. 시계를 보니 경기장으로 이동을 해야 할 것 같아요. 흐르는 시간이 야속하지만 이 정도 선에서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아직 제게 피렌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하루가 더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경기를 잘 감상하고 나서 빨리 숙소로 돌아가 누워야겠습니다. ㅎㅎㅎ 그런데 아무리 급해도 이 동상은 보고 가야겠네요. 이탈리아가 낳은 위대한 작가죠. 바로 단테(Dante)의 동상입니다. 풀 네임이 단테 알리기에리(Dante Alighieri)이고 본명은 두란테(Durante)라고 합니다. 이 분이 이곳 피렌체 출신이라서 피렌체 여행을 하는 중에 이 분의 흔적을 쉽게 발견.......

(이탈리아 피렌체 / 시뇨리아 광장, 넵튠 분수, 산타 크로체 대성당) 피렌체의 대표 광장 / 프란치스코회의 성당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성당

(이탈리아 피렌체 / 시뇨리아 광장, 넵튠 분수, 산타 크로체 대성당) 피렌체의 대표 광장 / 프란치스코회의 성당 중 가장 큰 규모를 가진 성당

다시 피렌체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장인 시뇨리아 광장의 하이라이트 베키오 궁전(Palazzo Vecchio)이 보입니다. 이곳은 여러 번 봐도 참 좋은 곳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번 이곳을 만나보기로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좀 찐하게 만나보도록 하죠. 여기가 피렌체가 지금과 같은 도시가 된 역사를 가장 많이 담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요. 시뇨리아 광장은 오랫동안 피렌체의 대표 광장이자, 시민 권력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곳이 피렌체의 아고라 역할을 해왔던 곳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광장은 시대에 따라 이름이 여러 차례 바뀌었는데 프리오리(Priori), 그란두카(Granduca)등의 이름을 거쳐서 지금의 시뇨리아(Signoria)라는 이름이 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