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명 엔트리중 3명 들어가는건 별 손해 아니지 않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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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 엔트리중 3명 들어가는건 별 손해 아니지 않냐고?

...미친...그거 한겨레기자가 '별 손해 안본다'라고 썰을 풀어놓았는데.이거 아이스하키에 대해서 쬐끔 알고 있는 내가 봐도 완전 '혹세무민'의 글이다.이러니 '기레기'소리가 나오고 '믿고 거르는 한XX'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지.(거기다 괴벨스처럼 진실 약간 양념쳐넣고 나머지는 묘한 논리를 쳐넣는 식으로 기사를 써 놨으니 더더욱!) 거기다 그걸 인용해서 '펙트'인양 당당히 쓰면서 정신승리하고 사실왜곡을 하는 사람들도 많구만...와...역시 믿고 거르는 한XX인가? 아이스하키를 비롯해서 몇몇 단체스포츠 종목은 '통짜로 선수 교체 가능'한 종목이 있다. 이 종목들의 특징은 체력소모가 많고(농구나 배구같은 것들...버핏테스트를 생각해보자 점핑하는 종목 존내 체력소모 쎄다) 그로인해 포지션체인지가 흔한데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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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iler] 점프 신작 농구물 '여름과 벌레상자', 단편으로 돌아온 '도로헤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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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2026년 4월 13일|만화/애니

(1) 주간소년점프(週刊少年ジャンプ)는 4월 13일 발매된 20호에서 사토쇼 마사요시(里庄マサヨシ)의 ‘여름과 벌레상자’(夏と蛍籠)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이 만화는 농구를 소재로 한 스포츠물입니다. 이 만화는 지난 2024년에 ‘불속으로 뛰어들어가는 여름과 벌레’(飛んで火にいる夏と蛍)란 제목으로 게재됐던 단편을 연재화한 것입니다. 세 주인공의 이름에 불(火), 여름(夏), 벌레(蛍)란 글자가 들어가 있습니다. 중학 시절에 상대팀으로 만났던 두 사람이 같은 고등학교에서 농구를 시작하는데 둘다 한 여자 아이와의 관계를 중요시하고 있었죠. 그 여자아이 이름이 다치바나 하나비(橘花火)입니다. 그래서 불(여자아이 하나비)에 뛰어들.......

남자부는 4세트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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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타마마|2026년 4월 6일|스포츠

계양에서 벌어진 1, 2세트는 풀세트 접전 끝에 경기를 다 내준 현대캐피탈. 다만 2세트는 편파판정때문에 이길 수 있었던 경기를 놓쳤고, 오늘 홈인 천안으로 장소를 바꿔서 치른 3차전을 셧아웃으로 빠르게 끝내면서 남자부는 4세트까지 가게되었습니다. 5세트 기적의 리버스 스윕을 통한 발판을 만드는 현캐군요.

역대 v리그 여자부 우승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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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구 타마마|2026년 4월 5일|스포츠

인천 흥국생명 핑크 스파이더스: 5회 우승(05-06, 06-07, 08-09, 18-19, 24-25) GS칼텍스 서울 KIXX: 4회 우승(07-08, 13-14, 20-21, 25-26) 대전 KGC 인삼공사(현 대전 정관장 레드 스파크스): 3회 우승(05, 09-10, 11-12) 화성 IBK 기업은행 알토스: 3회 우승(12-13, 14-15, 16-17) 수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3회 우승(10-11, 15-16, 23-24)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2회 우승(17-18, 22-23) (19-20 시즌과 21-22 시즌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포스트시즌 개최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