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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postsHBO 미니시리즈 신작, "Chernobyl" 티저 예고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HBO 작품이라고 하면 그냥 덮어놓고 보는 시기가 왔습니다. 사실 왕좌의 게임은 아무래도 보다 중단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좀 제가 힘들어 하는 방향으로 가서 말이죠. 하지만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도 그렇고, 소프라노스 같은 걸출한 작품은 정말 끝까지 다 보게 되더군요. 웨스트월드는 중단 했습니다만, 정말 몰아서 보려고 벼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사회파 계통이네요. 웬지 옆나라에 모 사건에 제대로 찬밥 뿌릴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럼 티저 영상 갑니다. 강렬하네요.
HBO 신작, "체르노빌"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 예고편을 보면서 지금 현재 생각하는 것은 정말 독하다 라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 옆 나라는 대체 어쩌자고 저러는가 하는 생각 입니다. 사실상 저 동네가 작살나고, 도시 하나로 모잘라서 주변 숲이 모두 방사능으로 뒤덮여서 붉은 숲이라는 엄청난 기형 생물체의 왕국이 생긴 판이라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무래도 걱정이 안 될 수 없었던 것이죠. 이쯤 되면 더 덮어 놓고 전세계를 상대로 엿먹이는 거 아닌가 하는 분노가 생기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좀 신경들 써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독하긴 하네요.
"기생충" 예고편 입니다.
봉준호 감독 신작 이야기를 하면서 정말 기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궁금해 하는 작품 인데다가, 정말 오랜만에 봉준호 감독 작품을 다루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를 하는 감독이다 보니 더 이야기 할 만한 지점들이 많지 않기도 합니다. 그나마 학찬욱이 오히려 작품이 더 자주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은 의외의 물건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포스터를 볼 때 마다 정말 느낌 기묘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제가 불편해 하는 스타일의 영화가 도리 거라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일본 호러 영화, "토마시엔"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호러 영화들에 관해서 좀 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다지 좋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유원지를 배경으로 해서 벌어지는 도시 전설을 기반으로 한 공포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말을 다 하는 이유는 제가 이 포스팅을 땜빵으로 만들어내서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제가 1주일치를 미리 몰아서 해놓습니다. 그만큼 진 빠지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무서워 보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