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편영상
Posts
392 posts"Destroyer"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는 좀 놀란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니콜 키드먼이 그동안 나왔던 것과는 너무 다른 이미지로 나오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니콜 키드먼이 계속해서 같은 이미지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좀 묘하게 다가왔었던 상황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차라리 반가운 상황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도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일단 포스터 자체도 상당히 독특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 강렬하긴 합니다.
"THE INFORMER" 라는 작품입니다.
솔지히 이 작품 역시 땜빵용으로 찾은 작품입니다. 다만 그래도 작품을 확실하게 기억하게 만든 이유는 조엘 킨나만에게 있습니다. 젊은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연기력 면에서 그다지 밀리지 않는 모습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데에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얼터드 카본에서 연기는 꽤 주목할만한 면들을 가져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해 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비밀 수사관이 자신의 정체가 위험 해지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단단해 보이긴 합니다.
아저씨 감독의 신작, "악질경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정범 감독은 좀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분명히 아저씨는 괜찮게 만들었습니다. 영화적으로 뭘 끌어내야 하는가에 관하여 확실히 아는 지점이 있다고 생각 되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우는 남자의 경우에는 영화가 너무 지루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액션을 그래도 잘 만들었긴 한데, 솔직히 그 액션 외에는 볼만한 것들이 하나도 없었다는 점에서 아무래도 이번 영화가 좀 걱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나저나, 이선균은 점점 이런 이미지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나아보이긴 하네요.

조던 필 감독의 신작, "U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조던 필은 이제 어엿한 스릴러물 전문 감독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사실 키 앤 필을 할 때에도 상당히 서늘한 이야기를 잘 만드는 사람으로 유명했다고는 하는데, 겟 아웃을 거치면서 정말 강렬한 영화들을 만드는 식으로 가고 있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아무래도 인종에 관하여 매우 강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점점 스파이크 리 스타일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다만 그래도 여전히 나름의 가락을 가져가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인종에 관한 이야기를 어느 정도 하는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이번에도 매우 강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