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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티저 예고편 이스터에그
[로건] 상영중인 극장 그리고 예고편 말미에 울버린 코스튬에 대한 농담까지.얼마 전에 라이언 레이놀즈가, 저 포스터의 작은 손이 데드풀 손이라는 농담도 했었다던데. 네이든 서머스(Nathan Summers)는 2편 등장이 확정된 미래의 뮤턴트 케이블(Cable). 사이클롭스의 아들이라는 설정까지 유지될지는 알 수 없다.그 와중에 Coming Soon이 아니라 Cumming Soon인 것은 역시 데드풀스럽다. 데드풀이 부스에서 나오는 순간, 날아다니는 비닐 봉투가 좆 모양으로 말린다.CG일테니 의도한 거겠지. 조스 위든의 대표작 중 하나인 비운의 컬트 드라마 [파이어플라이] (Firefly). 폭스가 욕심 부리다가 조기 종영 됐다는 뒷소문이 있다.2편에

스타워즈 탐구 - 로그 원 이스터에그
바이퍼 프로브 드로이드 일명 해파리. 제다에 도착해서였나, 길거리 장면에서 찾을 수 있음. [제국의 역습]에서 워낙에 원샷 받았지만 특히 [제다이 아웃캐스트] 플레이 해 본 게임 유저라면 기억할 수 밖에 없는 그 드로이드 MSE 드로이드 일명 쥐새끼. 제국군 함대 장면에서 작게 나옴. 특유의 울음 소리(?)가 들리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알 수 있었다. 근데 사실 드로이드들이야 이스터에그라기 보다는 나올만한 장면에 나온 것 뿐이지만 어쨌든 클래식을 연상시키는 소재인 건 맞으니까 손 잘리고 산재 못 받은 시정잡배 콤비(Cornelius Evazan & Ponda Baba) 솔직히 에버전은 확실히 봤는데 바바는 같이 나왔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전망대

레전드 오브 투머로우 205 - 개떡같은 시간여행
시간 여행 드라마인데 시간 여행을 다루는 방식이 납득은 커녕 지나치게 단세포적으로 느껴지기 까지 하다면 대체 이 드라마의 장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그저 시간 여행 동화인가. 40년대 사람이었던 빅슨은 80년대로 가서 늙어버린 동료 옵시디언을 만난다. 늙은 옵시디언은 빅슨에게 말한다. 왜 우리를 버리고 떠났냐고. 빅슨이 옵시디언으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다는 건 곧 역사적으로 빅슨은 40년대를 끝으로 사라진 인물, 즉 지금의 빅슨에게는 아직 벌어지지 않은 미래의 일이겠지만 결과적으로 빅슨이 다시는 40년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이 드라마는 그런 상호 영향 관계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다. 그저 빅슨이 돌아오지 않은 평행 미래 중 하나일 뿐이다, 라고 해버리면 모든 순간 순간의 변경점마

10월2일 야구분석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VS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투타의 부진으로 아쉽게 연승이 끊겨버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아론 블레어(1승 7패 8.02)가 반격의 기수로 나선다. 25일 마이애미 원정에서 3.1이닝 5실점의 부진으로 패전 투수가 된 바 있는 블레어는 이번 경기에서도 큰 기대를 걸기엔 어려워 보인다. 복귀 이후의 투구도 그렇고 홈에서도 부진하다는게 문제가 될듯. 전날 경기에서 노리스 공략에 실패하면서 단 2득점의 부진을 보인 애틀랜타의 타선은 AL팀 상대로 타격이 통하지 않았다는 점이 문제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불펜의 안정감 역시 조금 흔들리는 중.투타의 조화로 연승을 이어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조던 짐머맨(9승 6패 4.88)이 다시 한번 선발로서의 점검에 나선다. 부상 복귀전이었던 26일 캔자스시티와의 경기에서 구원으로 나서 3이닝 1실점의 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