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FO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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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출사 여행 다섯째 날 로포텐 Lofoten

노르웨이 출사 여행 다섯째 날 로포텐 Lofoten

노르웨이 로포텐 노르웨이 출사여행 다섯째 날 여행일: 2025년 2월 6일 / 글, 사진 : 순수시대 주세환 오늘은 노르웨이 여행 다섯째 날입니다. 로포텐 남부 촬영은 마치고 오늘은 북쪽으로 이동하는 날입니다. 어제까지 로포텐 남부의 주요 출사지라고 할 수 있는 곳을 둘러보고 또 새벽에 오로라까지 촬영한 후란 피곤이 많이 쌓여 오늘은 일정을 조금 늦게 시작했습니다. 홀므요르다 & 샌홀맨 숙소에서 10시 30분에 체크이웃을 하고 북부에 있는 스몰베르로 이동중 터널입구에서 공사중으로 인해 기다리던 중 만난 풍경 멀리 물안개와 함께 보이는 풍경에 카메라를 꺼내 들고 찍은 풍경 상고대도 피고 또 물안개가 있어 몽환적인 풍경을 가.......

[NO] Å-moskenes-reine-sakrisøy, ▲lofoten

[NO] Å-moskenes-reine-sakrisøy, ▲lofoten

LOST DOG|2012년 7월 18일

숙소는 오(Å)의 호스텔에 잡아두고 페리항이 있는 모스케네스(moskenes),로포텐에서 오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꼽히는 레이네(reine),사크리소이(sakrisøy)까지,마을에서 마을로 걸어가기. 오에서 모스케네스로 걸어가는 길. 버스가 있기는 하지만 5km를 쉬엄쉬엄 걸어가니 두 시간 정도 걸렸다. 항구로 들어가는 길목에 까페 영업중 표지판이 서 있다. 항구에는 인포메이션 센터가 하나 있고 그 옆에 Kafé Lofoten이 있다. 두 시간 걸었다고 당이 땡겨서 나도 모르게 정말 달아보이는 카라멜 케익을 시켰다. 다음 날 배를 타고 나가기 전에는 고민하다가 저녁으로 3만원짜리 슈니첼을 시켜 먹었다.헬싱키에서 미트볼 먹은 것

[NO] leknes~ballstad, ▲lofoten

[NO] leknes~ballstad, ▲lofoten

LOST DOG|2012년 7월 4일

레크네스(Leknes)와 발스타드(Ballstad).레크네스는 스볼베르에서 발스타드로 가기 위해 잠시 거쳐간 마을이었고발스타드는 로포텐 특유의 숙소인 로르부를 예약해 둔 마을이었다. 스볼베르에서부터 소나기가 내리더니 다음날까지 날이 좀 흐렸다. 빵집. 여행할 때는 탄수화물과 당에 동물처럼 반응한다; 생선 가게. Kræmmervika Rorbuer. (www.kremmervika.no)나무로 지어진 로르부는 로포텐의 어부들이 사용하던 물가의 숙소로지금은 여행자들을 위한 숙소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650nok(12만원). 혼자 사용하기에는 굉장히 비싸서 망설였는데 그래도 로포텐에 왔으니 하루만이라도 꼭 묵어보고

[NO] henningsvaer, ▲lofoten

[NO] henningsvaer, ▲lofoten

LOST DOG|2012년 6월 16일

헤닝스베르(henningsvaer)는 'Venice of the North'라는 이야기를 듣는데하구가 마을 중심까지 들어와 물의 도시 베니스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어느 지역에 다른 지역의 이름을 붙이는 것을 좋아하진 않지만 로포텐의 마을들 중 손에 꼽히는 아름다운 풍경을 지녔다고 했다. 로포텐에서 물가에 지어진 집들을 쉽게 볼 수 있지만, 헤닝스베르가 특별한 것은 확실해 보인다. 스볼베르에 짐을 맡겨 두고 헤닝스베르를 들른 것이었고 이 날의 숙소는 발스타드(Balstad)에 계획되어 있었기 때문에 버스 시간 때문에 두어 시간 밖에 둘러보지 못한 것이 참 아쉬웠다.하루는 머물며 구석 구석 걸어볼 가치가 있는 마을이었다.